콘텐츠로 건너뛰기

물생활 초보자 분들께 드리는 물잡이 꿀팁

원스팜입니다. 오늘은 제가 물 잡는 방법에 대해서 원스팜의 생각을 나눠보겠습니다 물잡이에 대해서 정말 고민이 많으시죠? 인터넷 커뮤니티나 이런 데 정보 찾아보면, 너무나 다양한 방법이 뭐가 뭔지 모르시겠죠? 실제로 물 생활에서 있어서 가장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고, 가장 답이 없는 게 바로 물잡이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여과사이클을 잡는다.” 라고도 말하는데요. 실제로 물 생활 고수 분들은 굉장히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십니다.

먼저, 시중에 파는 박테리아제와 박테리아 활성제를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그냥 맹물에 여과기를 넣고, 3주 정도, 혹은 그 이상 돌리는 방법 또는 빈 수조에 생명력이 강한 물고기 한두 마리를 넣고 여과사이클이 잡히기를 기다리는 방법, 어떤 분은 죽은 물고기를 어항 속에 한 마리 넣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까지 본 적이 있습니다. 물 생활을 처음 시작하시는 초보 분들께 원스팜은 이 방법을 제안합니다.

근처 수족관에 가서 수족관 사장님께 환수하신 물을 받아가거나 스펀지 여과기 국물 한 번만 짜달라고 하는 등 이미 잡혀 있는 물을 가져다 쓰는 겁니다. 여러분들, 여과사이클을 잡는 것은 사실 초보 분들 뿐만 아니라, 물 생활을 꽤 하신 분들에게도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이건 작은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죠. 여과사이클에 대해서는 제가 자세히 영상으로 다룰 거니까, 그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막 물생활을 시작하면서 물고기를 분양 받을 때 물고기를 분양해주시는 분께 환수할 때 물을 얻을 수 잇는지 또는 스펀지 여과기 국물 좀 짜달라고 부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여러분, 번거롭고 힘드시겠지만, 이 방법이 확실하게 물 잡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어항을 사거나 물고기 분양받으실 때 물을 조금 많이 달라고 하시거나, 아니면 스펀지 국물 좀 달라고 부탁하시면 거의 다들 흔쾌히 주실 거예요.

여러분들, 정~ 그게 힘드시다 싶으시면 원스팜이 어항 나눔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이 참여하시면 제가 물도 넉넉히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여기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자 여러분들,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 보내세요.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유텍스트 YouText 글로 읽는 동영상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