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빵 좋아하시나요? 밥심은 빵심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빵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런 밥심이 빵을 먹을 때마다 고민을 하던 게 있는데 바로 집이 아닌 곳에서 잘라 먹기가 참 힘들다는 거예요. 평소 집에서 먹을 때 칼로 잘라 먹으면 되겠지만 집이 아닌 곳에서 자를 도구가 마땅치 않잖아요.
그럴 때 활용할 수 있는 칼 없이 빵 자르기 팁을 가져왔습니다. 그럼~ 꿀팁을 확인하러 빵순이 빵돌이 여러분들 가보시죠 첫 번째 카드 사용 먼저 지갑에서 아무 카드를 꺼내주세요. 이때 포장을 뜯어내지 않고 쌓여 있는 상태 그대로 눌러서 잘라줄 거예요. 꾹 눌러주시거나 톱질하듯 쓱싹쓱싹 움직여주셔도 괜찮아요. 짜잔~ 깔끔하게 잘린 빵 보이시나요. 안에 필링이 들어있는 빵은 물론, 소시지 빵 페스트리 빵도 전부 깔끔하게 자를 수 있어요.
두 번째 자를 사용 다음은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사실 이때도 카드로 자르셔도 괜찮지만 카드보다 크기가 큰 자가 더욱 편해서 보여드리려고 찍어보았습니다. 크기가 큰 만큼 손이 확실히 덜 가겠죠?
한 가지 더 팁을 드리자면 이 빵처럼 포장지가 딱 맞게 고정되어 있을 땐 고정되어 있는 부분을 떼어내준 후 널널한 상태에서 잘라주시는 게 더욱 깔끔하고 편하게 자르실 수 있어요. 이 방법은 칼이나 가위가 없을 때 깔끔하게 자를 수 있다는 점 말고도 봉지 안에 담긴 상태로 자르기 때문에 땅 위에 묻어있는 다양한 토핑들이 사방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이렇게 마무리하면 아쉽게 느껴지니 고급 응용 버전도 하나 알려드릴까 해요. 다른 빵들은 빵칼이 아닌 일반 식칼로 자르게 되어도 어려움 없이 잘 잘리지만 식빵처럼 높이가 높고 부드러운 빵의 경우 눌리지 않고 깔끔하게 자르기가 힘들잖아요. 그럴 때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먼저, 칼이 들어갈 만한 높이의 용기를 준비한 후 뜨거운 물을 담아주세요. 그 다음 사용한 칼을 안에 넣어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물기를 제거하고 식빵을 잘라주시면 아까처럼 눌리지도 않고 단면도 더욱 깔끔하게 잘리죠? 오히려 빵깔로 자를 때보다 부스러기도 덜 떨어지는 것 같아요. 고급 응용인 만큼 살짝의 번거로움이 있지만 단면이 정말 깨끗하게 나와서 더 뿌듯해지는 마음이네요. 어떻게 오늘의 꿀팁도 유용하셨나요, 여러분? 밥심은 덕분에 맛있는 빵 파티를 하게 되었네요. 맛있는 빵 덕분에 행복해진 밥심은 다음에도 더 유용한 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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