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시대, 세상은 온라인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재택 근무, 비대면 학습, 화상 회의 등등 예전부터 있었던 단어이긴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던 이 단어들이 코로나 이후, 우리에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최근 이렇게 변화하는 중심에는 바로 온라인이라는 단어가 공통적으로 들어갑니다. 온라인의 가치가 상승하면서 ‘온라인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부의 기준이 되는 시대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상위 10대 기업 시가 총액을 보더라도 애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온라인을 활용한 IT 업체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요.
이런 시대에 개인인 우리도 온라인에 나만의 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온라인 SNS 채널이 있지만 가장 경쟁력이 있는 건 여전히 유튜브가 아닐까 합니다. 2011년 4월 기준으로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앱을 살펴보면 유튜브가 얼마나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이미 레드오션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를 때’라는 말이 있죠. 제가 유튜브를 처음 시작한 2018년에도 “유튜브는 레드오션이다.”라는 말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때 그 말을 듣고 유튜브를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여전히 회사 생활을 이어 왔을 겁니다. 저는 유튜브로 회사 다니면서 월평균 300만 원의 수익을 냈습니다. 그중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들어오는 수익만 200만 원 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일을 하지 않고도 월 200만 원이 매월 통장에 들어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은행에 15억 원 정도를 연 2%의 예금에 예치하면 월 200만 원이 조금 넘는 금액이 들어옵니다. 약 7억 정도를 상가에 투자해서 연 4%의 수익이 꾸준히 나온다고 가정했을 때 월 200만 원이 약간 넘는 금액이 들어옵니다.
즉, 제가 하고 있는 유튜브는 적어도 7억 원의 가치가 있다는 말이죠.
앞으로 더 성장 가능성도 있으니 그 가치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구독자 1만을 만들어서 광고 수익으로 월 30에서 50 정도만 만들어도 2억에 가까운 가치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1억을 버는 게 빠를까요, 아님 유튜브를 배우고 꾸준히 하셔서 구독자 1만을 만드는 게 빠를까요?
온라인 건물주 시대에 그 중심에 있는 유튜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온라인 건물주가 되어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유튜브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유튜브 구독자 조회수 늘리는 방법, 유튜브 수익화 방법에 대한 상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설명탭에 링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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