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에 북한 국적의 선원들이 운행하던 선박이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된다. 선원들은 맨손이었기에 총을 든 해적들의 명령을 꼼짝없이 따라야 했다. 선원들은 조국이 자신들의 몸값을 지불하지 않을 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
어차피 이판사판인 상황에서 선원들은 해적들이 방심한 틈을 노려 해적들의 총을 빼앗고 해적들을 제압한다. 그 와중에 선원들을 구하러 미군이 온다. 미군이 선박에 올라타자마자 본 광경은 매우 흥분한 선원들이 해적들을 심하게 구타하는 모습이었다.
미군은 선원들을 진정시키느라 진땀을 흘렸다고 한다. 사실상 미군이 아니었으면 선원들이 아니라 해적들이 죽을 뻔했던 것이다. 이후 이례적으로 북한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에게 감사함을 표했고 소말리아 해적들은 인공기가 걸려 있는 선박을 건들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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