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미국 마이애미, 미국의 대표적인 휴양지입니다.
미국 차는 앞에 번호판이 없고, 다 뒤에 있나 봐요.
자전거 투어 중인데요. 지금도 나쁘진 않지만, 날씨가 조금 더 많이 맑았으면 좋았을 것 같긴 해요. 날씨가 조금 쌀쌀합니다.
마이애미 비치에 도착했는데요. 해변이 참 예쁘네요.
뭔가 미국에서 공원이라고 하면 센트럴파크가 떠오르는데요. 제가 센트럴파크를 안 가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되게 아기자기하니 잘해 놨습니다. 예뻐요.
공원에는 마이애미의 상징인 플라밍고 무리도 있어요. 플라밍고를 구경하고 있는데, 한 가족이 사진을 찍어달라고 해서 사진도 찍어 줬습니다.
이제 마이애미의 마지막 일정인데요. 먼저 악어 농장을 가려고 합니다. 오늘 악어를 보고 NBA 마이애미 히츠랑 댈러스 경기를 보러 갈 예정이에요.
‘ALLIGATOR FARM’에 도착했는데요. 악어를 발견하면 일어나서 보라고 하네요. 악어 보트가 생각보다 꽤 빨라서 일어날 수도, 악어를 보지도 못했습니다. 결국 악어는 구경할 수 없었네요…
NBA 경기장으로 이동했는데요. 괜히 레이커스 옷을 입고 와서… 색깔도 튀니까 사람들이 막 쳐다보네요.
마이애미는 동부지구의 강팀이고, LA 레이커스는 서부지구의 강팀인데, 어떻게 보면 나중에 라이벌 관계가 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민망한 상황입니다.
아레나 경기장, 아메리칸 에어라인에 도착했습니다. NBA 경기 규모가 굉장히 크네요.
마이애미와 댈러스 경기에서 마이애미가 승리했는데요. 경기장을 나오니까 신난 마이애미 팬들이 많이 보이네요.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역대 최고의 럭셔리 여행을 다녀왔네요. 이번 브라질과 미국 여행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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