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제가 식단과 약초들에 대한 사항도 알려드리고 요즘 제가 알려드리는 운동 영상이 굉장히 인기죠? 그래서 운동법도 알려드리고요. 그리고 또 명상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왜 이런 것들을 다 종합적으로 알려드리고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제가 추구하는 면역이라는 것이 생활 습관화되어서 이 생활 습관들이 다 유기적으로 연결이 돼야 되는데요. 저에게 다이어트 치료로 오시든, 만성 피로나 갑상선 당뇨 같은 어떤 호르몬 질환으로 오시든, 혹은 알레르기나 면역계 질환으로 찾아오시든 간에 저는 거의 모든 환자 분들께 이 면역 생활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알려드리고 있는데요. 이 면역 생활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이 세 가지 부분들이 전부 조화를 이루었을 때 면역이 비로소 좋아지는데요.
꼭 이 세 가지를 염두에 두시고 생활을 하시면 여러분들의 모든 면역 생활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약초와 영양제와 식단 뿐만이 아니라 운동 그리고 명상까지 이렇게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얘기할 때가 있어요. “원장님, 저는 이 운동을 했는데 왜 면역이 좋아지지 않을까요?”, “원장님, 저는 잠을 이렇게 많이 자는데도 면역이 왜 좋아지지 않을까요?” 물론 그런 한 가지 한 가지가 매우 중요한 것이긴 하지만 사실은 이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루어야 되는데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어느 한 부분만 찾아서 하시다가 나머지 부분들에서 모자라게 되면 면역의 균형이 깨지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한 부분, 한 부분을 알려드렸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짤막짤막한 것을 보셨겠지만, 이것들이 모두 다 연결이 되어서 통합되어야 된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오늘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구독은 하고 계시죠? 좋아요, 알림까지 설정해 주세요.
그래서 면역 생활을 위한 이 세 부분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알기 쉽게 나누었을 때 첫 번째는, 몸의 내부 특히 오장육부를 말하고요. 두 번째는, 몸의 외부. 그리고 세 번째는, 몸의 내부이긴 한데 정신적인 부분. 이렇게 세 가지 부분에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모두 다 연결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세 가지들이 다 유기적으로 조화롭게 이룰 수 있어야 된다는 말이고요. 첫 번째, 몸의 내부는 한의학에서는 오장 육부라고 부르는데요. 조금 더 현대적으로 말씀드리면 영양 상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장의 상태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보통 면역의 7~80%가 장에서 결정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몸 내부의 장 점막의 상태와 영양 상태들이 균형이 맞았을 때 몸의 내부가 좋아진다고 얘기합니다. 이런 장의 기능들이 좋아지고 오장육부의 기능들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면 혈액순환이 잘 되게 되거든요. 자, 이렇게 하기 위한 여러분들의 생활 솔루션은 뭐가 있을까요? 바로 가장 중요한 것이 식단입니다. 식단 중에서 첫 번째, 안 좋은 것을 안 먹는 거 두 번째, 식습관에 대한 거 세 번째,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제가 차근차근 많이 말씀드렸고요. 치료적인 솔루션으로는 한약에서는 약초를 배합을 한 한약 처방을 해드리고요. 그리고 요즘은 약초에서 추출을 해서 영양제라는, 건강기능식품이라는 이런 형태로 많이들 처방을 하기도 합니다. 첫 번째 요소인 몸 내부 상태는 장 점막을 통해서 오장육부의 기능들이 좋아져야 되고 ‘이것을 통해서 혈액순환이 잘 되게 되는 것’ 까지인데요. 생활 솔루션은 식단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조절할 것인가, 치료적인 솔루션은 약초와 영양제를 처방한다. 여기까지 정리해드렸고요.
두 번째는 몸의 외부입니다. 몸의 외부는 크게 근육과 그 다음에 척추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이 근육과 척추가 좋아져야지 몸에서 체온이 유지될 수가 있어요. 체온 1도가 떨어지면 몸의 면역도 30% 이상이 떨어지고요. ‘체온 1도가 올라가면 몸의 면역도 그만큼 많이 올라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체온이 1도 차이가 나는 것에 의해서 백혈구의 활동량도 굉장히 많이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에 이렇게 체온이 잘 유지되려면 무엇보다도 근육이 굉장히 많아야 되고요. 몸 안에서 기의 순환이 잘 이루어지려면 척추가 곧게 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재활 운동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 면역이 좋아지는 면역 운동을 알려드리고 있는 거거든요. 잘 따라하고 계시죠? 생활 솔루션은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고요. 특히 그냥 힘들게만 운동해서 에너지를 빼는 운동이 아니라 나의 기운을 모아주는 면역 운동, 그리고 몸의 밸런스를 맞아지게 하는 운동들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치료적인 솔루션은 침이라든지, 약침이라든지, 그리고 추나 치료를 통해서 근육에 영양을 공급하고 혈액순환을 시키고 척추를 바로잡는 이런 치료들을 하겠죠. 그래서 두 번째 내용인 몸의 외부에서는 근육을 키우고요. 척추를 올바르게 하는 운동법들과 치료법들이 있다. 이렇게 정리를 해드릴 수 있겠습니다. 세 번째 내용은요. 우리 몸이라는 것은 겉으로 보이는 몸 뿐만이 아니라 마음도 있고, 정신도 있죠. 이런 마음에 의해서 많이 영향을 받게 되는데요. 특히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을 때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서 몸에서 굉장히 많은 신체 반응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스트레스를 조절하기 위해서 생활 솔루션으로 제가 명상을 많이 추천해 드리고 안내해드리고 있는데요. 치료 솔루션으로는 침도 자율 신경을 조절하는 데 굉장히 중요한 작용을 하고요. 한약 중에서도 스트레스나 자율 신경을 조절하는 약 처방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담도 당연히 하는데요. 재미있는 기법이 있습니다. 감정 자유 기법이라는 치료법인데요.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화병이라 그러잖아요.
혹은 급성적인 스트레스가 오더라도 몸에 있는 특정한 혈자리들을 눌러서 그 스트레스를 잘 풀어내게 하는 혈자리 경락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기분이 막 좋아진다는 뜻은 아니고요. 그 문제를 몸과 마음에서 분리시켜서 내 마음의 상처를 덜어주고 몸에서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줄여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 마음에 대해서는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명상과 감정 자유 기법이나 침, 한약 같은 한의학의 고유한 치료법들을 안내해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 하나, 하나, 하나가 굉장히 중요한 말들이긴 하지만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은 바로 이 세 가지가 모두 다 조화를 이루어서 관리를 해 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어느 하나 운동만 주구장창한다고 해서, 식단만 잘 지킨다고 해서, 스트레스 조절만 잘한다고 해서, 면역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이 세 가지가 전부 다 조화를 이루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가 서로서로가 영향을 미칩니다. 체온이 높아지려면 근육만 있으면 될까요?
영양적으로 잘 먹고 잠도 충분히 자야 체온이 유지가 되거든요. 그리고 스트레스는 장이 안 좋아도 몸에서 스트레스를 받고요. 척추가 안 좋아도 자율 신경이 조절이 안 되어서 스트레스에 굉장히 취약해집니다. 그리고 누구나 다 알겠지만 스트레스가 조절이 안 되면 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근육에도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 스트레스 때문에 허리 디스크를 호소하시는 분도 있을 정도예요. 그래서 이 세 가지가 서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느 하나에만 자꾸 집중해서 ‘이것을 관리한다고 내가 낫겠지.’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 세 가지는 마치 바퀴와 같아서 어느 하나가 펑크가 나면 구르지 않게 됩니다. 우리 몸의 면역이 잘 이렇게 굴러가려면 이 세 가지가 전부 다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거죠. 우리 몸의 내부, 외부, 그리고 마음까지 여러분들의 생활 습관이 이 세 가지가 모두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한번 생활 점검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면역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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