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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 사업까지 확장한 조조칼국수 사장님

휴먼스토리 조조칼국수 칼국수 밀키트 온라인판매 스마트스토어 택배 택배판매 자영업 장사 창업 사장

대구에서 조조칼국수를 운영하는 만 34세 김승현입니다. 오늘 네이버 쇼핑이라고 거기 라이브 방송을 저희가 처음 하게 됐거든요. 조조칼국수를 밀키트로 판매를 시작했거든요. 2화 촬영 때 공장 짓는 거 다 완료하였고 온라인 판매하고 있습니다.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해서 1일 크리스마스 조조 산타가 되기를 자청해서 이따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밀키트라든지 자기가 판매하고 있는 상품, 음식들을 온라인에 판매하는 게 사실 어렵지는 않거든요. 구청에 간단하게 신고하고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게 밀키트입니다. 이틀만 시간 내도 바로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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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라든지 식재료라든지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재료를 가지고 밀키트를 포장하는 거기 때문에 플러스 알파 매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에 필요한 거는 밀키트 용기, 밀키트 택배 박스, 아이스박스라든지 이런 것들만 추가로 드는 비용이기 때문에 누구든 밀키트 판매를 오늘 바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은 투자 대비 당장의 수익만 생각한다면 매장을 하나 오픈하는 게 저한테는 더 쉬운 일이죠. 그리고 많은 휴먼스토리 시청자분이 사랑을 주셔서 서울이든 또는 다른 타지방에서도 많이들 저희 가게를 알아주시다 보니 매장을 타지역에서 오픈하는 것도 사실은 그게 더 큰 당장의 수익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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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가 일에 대한 욕심이 강해서요. 제가 하고자 하는 새로운 일에 또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또는 숲을, 멀리 보고 전국적으로 매장을 제가 서울에 하나를 차리게 되면 서울분들만 드실 수 있겠지만 밀키트를 판매했을 때는 전국을 상대로 판매하고 누구나 드실 수 있게끔 할 수 있다 보니까 밀키트 사업을 하게 되었어요.

예를 들면 돼지고기찌갯집이면 판매하는 고기나 야채라든지 다대기라든지 육수라든지 다 매장에서 지금 생산하고 있지요. 너무 어렵게 온라인 밀키트 판매에 접근하는 게 저는 조금은 아쉬운 거 같아요. 택배 업체와 계약하고 뭐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도 많이 간소화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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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에 음식을 배달하지 않는 매장에서 결국에는 배달을 시작할 때 어렵다고 생각하셨던 분도 있겠지만 사실 상당히 쉽거든요. 배달을 시작하기도 포장 용기 있고 전화받고 이것만 되면 되니까요.

라이브 쇼핑 스튜디오가 있더라고요. 그냥 지금 유튜브 시작하듯이 바로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 온라인 판매 플랫폼들이 잘 되어 있죠. 방송은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간격으로요. 그래서 아마 거의 매월 방송하려고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방송을 위해서 열심히 먹을 준비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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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청자 한 4천 분 정도 보고 계시네요. 보통 이게 라이브 처음 켜면 사실 주변 얘기 들어보니까 10개 팔린다. 또는 시청자 수 50명이다, 70명이다, 100명이었다고 축하하고 이런 분위기라고 했는데 벌써 200개 돌파입니다. 지금 라이브 방송 시작한 지 5분도 안 됐는데요. 정확히 4분 만에 300개 넘었습니다.

처음에 하시는 분들은 노출이 되는 게 아니라 그냥 생으로 아무 홍보 없이 시작하는 건데 아무래도 조조칼국수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 같습니다. 저희 일단 오늘은 한 500개 정도 준비했거든요. 이게 저희가 전부 다 손수 수작업으로 하고 냉장 상태로 배송 가다 보니까 쌓아놓고 배송하는 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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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추가 200개까지 가능합니다. 총 600개죠. 그럼, 오늘 300개 발송, 내일 300개 발송으로 해서는 가능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크리스마스가 지난 연휴 이후부터 가능하거든요. 현재 지금 주문한 거는 크리스마스가 지날 수도 있다는 거 양해 부탁드리면서 주문받겠습니다.

지금 분당 100개씩 팔려가지고요. 벌써 500개 돌파했습니다. 지금 준비한 수량 끝날 거 같은데요. 50개 팔리면 풍년이라고 얘기했거든요. 저희 아직 불도 못 올렸는데요. 시간이 아직 10분이 안 됐는데 매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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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밀키트 공장 밀키트 판매를 했다 보니까 가서 열심히 포장해야죠. 대표님이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진짜 이렇게 진행 잘하는 기획은 제가 처음입니다. 진짜 밀키트 판매하는 사람들이 처음으로 라이브를 할 때 어려움이 너무 많잖아요. 사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저도 사실 라이브 방송 고민하는데 한 3개월, 4개월 걸렸거든요. 잘 된 건 전부 다 대표님 덕분입니다. 다음 달에 또 뵐게요.

너무 덥고 되게 부끄럽네요. 밀키트를 어떻게 보면 지금 이렇게 투자해서 비싸게 파는 게 아니라 싸게 팔아서 조조칼국수를 알리는 거잖아요. 농부의 마음으로 씨앗을 뿌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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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장사나 어떠한 것들 모든 게 다 전부 다 구매자란 사람이니까 전부 사람과의 관계이고 사람한테 결국에는 신뢰받으려고 한다면 원리는 상품만 다르다 뿐이지 결국엔 다 같은 방식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원재료비가 상당히 비싸요.

저희가 오늘 행사에서 반값으로 판 재료비가 반값보다 더 많이 나옵니다. 인건비 포함하면 더더욱 많이 나올 거고요. 그러다 보면 사실 한 개 판매할 때마다 4, 5천 원이 적자예요. 근데 1,000개를 팔아버리면 개당 5천 원만 적자를 보더라도 만약에 500만 원 적자예요. 저는 오늘 500만 원을 사실은 돈을 잃었어요. 근데 잃은 게 아니에요. 뿌린 거죠. 씨앗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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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고객들이 만족하시고 밀키트가 맛있다고 생각 드신다면 무조건 재구매는 이루어질 거라는 나의 상품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는 거예요. 매달 뿌려야 되겠죠. 씨앗을 심어야겠죠. 근데 또 다르게 생각하면요.

신규 고객이 예를 들어서 500명만 된다고 가정했을 때 그 500명이 밀키트가 맛있다고 느꼈다면 저는 5백만 원을 투자했지만, 이 500명이 다음 달부터 재구매로 이뤄질 확률이 저는 절반은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250명이 월에 두 번씩만 드셔주신다고 하시더라도 또 500개지 않습니까. 그렇게 매월 할인 행사를 했을 때 이뤄낼 수 있는 효과는 매월 신규 고객이 300명에서 400명 정도 늘어날 수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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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1년이면 3천600명 또는 4,000명에 육박하겠죠. 그렇게 신규 고객들을 늘리고 그다음에 단골에게는 혜택과 서비스로 단골을 탄탄하게 만들 수 있는 유지할 수 있는 이 장사 노하우가 제가 그전에 말씀드렸던 식당 운영방식과 똑같은 거죠.

밀키트라는 게 사실은 식품제조업이라고 생각하고 제조공장이라고 생각하고 사실 너무 어렵게 접근하시고 또는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요. 사실 상당히 쉽습니다. 그냥 그 매장에서 배달 음식을 추가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보통 매장에서 배달로 사업을 확장하는 거에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다는 거는 보통 사람들이 많이 느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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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용기로 치면 간단하게 생각하면 실링기 그 실링기로도 밀키트가 가능합니다. 그렇게 이제 시작할 수가 있고 홍보라든지 이런 것들은 네이버, 뭐 쿠팡이라든지 각 벤더사들이 많다 보니까 그쪽으로 판매가 이루어지면 사실상 하루에 5개가 판매된다고 하더라도 맛이 있고 고객 만족을 시킨다면 다섯 명 중의 세 명은 만족시켰다 그러면 이번 달에는 하루 다섯 명이겠지만 다음 달에는 여덟 명 그다음 달에는 16명이 될 것이고 그렇게 나아가다 보면 5개월, 6개월 저희도 사실은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다가 매장에서 판매 개수가 30개, 40개일 때 공장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지금은 일 판매량이 100개에서 150개 정도로 늘어나는 상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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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업으로는 많이들 접근하는데 배달은 너무 경쟁도 과잉이고 그 동네에 국한되어 있죠. 그래서 사실은 당장의 농사를 짓고 가꾸기에는 배달업이 더 쉽겠지만 우리의 음식 맛에 어찌 보면 자부심이 있고 긍지가 있다면 전국적으로 큰 농사를 지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가 있죠.

잘됐을 때는 큰 농사가 되지만 시작 단계에서는 인내력만 있으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희도 뭐 처음에 하루에 3개, 2개 팔았어요. 하루에 100개씩 나가게 되는 데 걸린 시간이 한 8개월 정도 됐습니다. 오늘 안 그래도 주문을 저희가 몇 분 만에 완판이 돼서 일손을 도와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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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공장이 이제 이렇게 완비됐습니다. 이렇게 탈바꿈이 되었습니다. 밀키트랑 육류 식육 포장처리업하고요. 그다음에 식품 제조랑 밀키트랑요. 지금 옷을 작업복으로 갈아입어야 해서요. 여기서 밀키트 제조를 다 해서 이제 전국에 보내지는 거죠.

저희도 원래 여기서 밀키트 하기 전에 매장에서 판매하고 매장에서 밀키트를 판매했었습니다. 그때 판매를 했었을 때는 통신판매업 신고만 하게 되면 일반음식점 허가증이 있으면 통신판매업만 추가하면 온라인에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밀키트로 싸서요. 그 차이가 뭐냐 하면 즉석 판매가공이나 이렇게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거에 있어서 매장에서는 소비자한테는 바로 갈 수 있지만 벤더 사이에 갈 수가 없는 거예요. 소비자가 바로 먹는 것은 그냥 일반음식점 허가증으로 충분히 가능한데 유통이 안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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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도 사실은 대량화로 또는 앞으로 커나가기 위해서 제조업 허가를 득해서 유통도 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사업을 키우려고 사실은 저희가 초도에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자하게 되었던 거죠. 저게 다 육수통이고요. 전부다 다 일일이 이렇게 끓여서 나갑니다. 냉각기도 옆에 있고요.

빨리 식어야 아무래도 냉동도 금방 되고 그다음에 육수의 맛에 깊은 맛이 더 나기 때문에요. 우리가 소고깃국이나 김치찌개라든지 엄마가 그날 끓여준 것보다는 그걸 냉장고에 한 번 넣었다가 식었던 것을 한 번 더 끓여서 먹으면 더 깊은 맛이 나죠. 미역국도요. 그래서 그런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각각 전부 다 팬이 다 있습니다. 방마다 다 있어야만 해썹 인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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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게 손님들한테 나가야 할 밀키트 택배 상자입니다. 밀키트는 신선도가 생명이라 아이스박스로 포장해요. 부피가 커도 일부러 여기다 하는 거죠. 저도 제조공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처음 해보잖아요. 저도 되게 많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많이 했었어요. 일단 해보고 나니까 별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만 노력하고 애쓰시면 직접 다 하실 수 있고 조언해 주는 컨설팅 업체도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직접 하게 됐는데 해보니까 컨설팅 업체 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중요한 건 이젠 컨설팅할 수 있는 사람들처럼 제가 직접 다 핸들링을 해줄 수가 있는 거죠. 주변 사람들이 물어보면 제가 그런 허가적인 부분들까지도 다 알려주고요. 저는 무료 컨설팅이 되겠죠. 나눔이 되겠죠. 그런데 한 번 해보니까 하기가 참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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