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녀>에서는 서로 죽이려고 하는 혐오 관계를 보여줬다,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는 역대급 ‘꿀 떨어지는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두 배우 최우식과 김다미. 얼마나 잘 어울렸으면 함께한 화보도 난리가 나고, 연관 검색어에 두 사람의 열애가 뜰 정도이죠. 그런데 알고 보니 두 사람이 굉장히 특별한 현실 관계에 놓여 있다는데요. 피플박스가 알아보았습니다. 더 다양한 이야기를 보다 빠르고 재미있게 만나고 싶으시다면 좋아요와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다미는 1995년생으로 28살인데요. 동글동글 귀여운 얼굴상과 반전 매력으로 8등신의 몸매를 자랑합니다. 무려 170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죠. 이를 살려 모델도 여러 번 했었습니다. 베이비 페이스의 김고은, 박소담을 닮아 쌍커플 없이도 예쁜 한예종상으로 불리지만 사실 김다미는 한예종 출신이 아닌데요.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를 나왔죠. 김다미를 주목 받게 해준 영화 바로 <마녀>죠. 김다미는 이 영화에서 무려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됩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최우식을 처음 만나게 되죠.
김다미는 최우식에 대해 ‘친오빠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는데요. 평소에도 장난기 넘치고 인터뷰 때도 좋은 분위기를 유지해 준다고 합니다. 이어서 그러다가도 연기할 때는 눈빛이 확 달라져 의미의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했다고 말했죠. 여기서 TMI 하나 더, 영화 마녀에서 최우식과 김다미가 처음 만난 시는 기차 안에서였는데요. 당시 옆에 있던 학생은 요즘 대세 배우인 고민시 입니다. 최우식은 당시 고민시의 리얼한 애드리브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고도 밝힌 바 있습니다.
해당 장면에서 김다미는 삶은 계란을 먹고 있는데요. 그때 김다미가 먹은 계란만 해도 무려 세 판이라고 하죠. 마녀에서 최우식과 죽고 죽이는 케미를 보여준 김다미는 그의 우리는 상대역을 최우식 배우가 맡는다고 들었을 때부터 기대가 됐다고 하는데요. 당시 마녀 촬영 시 현장에서 서로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3년 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함께 하는 것이 많아 의지가 되고 재미있다” 며 친밀한 관계임을 확실히 했죠.
그런데 김다미는 자신이 출연한 작품 배우들과 흥미로운 현실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요.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최우식과 호흡을 맞추고 있죠. 이전에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서준과 호흡을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박서준과 최우식은 어마어마한 절친이기에 파트너와 작품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때문에 <그 해 우리는>에 박서준이 특별 출연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다미의 상대 역을 맡고 최우식의 본명은 에드워드 최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캐나다로 이주를 가 캐나다 국적을 가지고 있는데요. 더욱 놀라운 건 1990년생으로 올해 33살입니다. 엄청난 동안이죠. 이 때문에 교복을 찰떡같이 소화해 학생 역할을 많이 맡는데요. 영화 부산행에서도 그렇고 이번 그해 우리는 에서도 학생 역할을 맡았죠. 김다미, 박소담과 닮은 외모에 역시나 한예종의 느낌이 나지만 역시 아닙니다. 캐나다의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에서 무대 연출을 전공했는데요. 그는 박서준과 매우 친한 사이로 유명합니다. 영화 기생충에서는 박서준이 특별 출연했다면, 박서준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사자에서는 최우식이 특별 출연을 해주기도 했죠. 둘은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와도 친해서 그래서 그해 우리는 OST를 뷔가 불러 주기도 했습니다.
그 해 우리는 촬영 당시 최우식이 김다미에게 업히는 씬이 나오는데요. 최우식은 김다미가 힘들까 봐 해당 신 촬영 전에 9kg이나 감량했다고 하는 스윗함을 보여줍니다. 또한 최우식은 이전부터 김다미의 연기를 극찬해 왔는데요. 마녀 때, 김다미의 연기를 보고 너무 놀라서 “너 어디 있다 왔냐”고 물어봤다고 하죠. 최우식은 이번 그해 우리는에서도 김다미와 다시 만나 정말 반가웠다고 말했는데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가 바로 김다미였다고 깜짝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둘의 케미가 과연 곧 공개될 마녀2에서도 이어질지 시선이 주목되는데요. 특별출연을 한다고 밝힌 김다미와 달리 최우식의 출연 여부는 명확히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마녀1의 내용상 다음 케미를 기대해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피플박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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