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에 27살이었던 앵거스 바베리는 몸무게가 207kg이었다. 앵거스는 살을 빼기 위해서 단식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한 병원을 찾아가서 의료진에게 단식을 도와 달라고 청했다.
의료진은 단식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 위해서 앵거스의 단식을 돕기로 했다. 앵거스는 물, 비타민, 미네랄만 섭취할 뿐 그 어떤 식사도 하지 않았다.
단식은 무려 382일 동안 이어졌고, 앵거스는 최종적으로 82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앵거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이후 앵거스의 382일간의 단식을 토대로 한 단식에 대한 논문이 1973년에 발표되었다.
또한 앵거스는 단식을 끝낸 후에도 요요 현상이 오지 않고 89kg을 계속 유지했다고 한다.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알면 자랑할 수 있는 지식의 이용허락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