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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혈을 공략하라! 내 남자의 용솟음을 위한 커플 혈자리

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커플들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2세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꼭 이걸 들으시면 좋겠고요. 안녕하세요. 김박 부부의 김씨, 박씨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커플 분들이 여행지에 가서 서로의 피로를 풀어주고 조금 더 좋은 계획 미래 계획을 세우시는 데도 도움이 되는 그런 혈자리를 먼저 준비해 봤는데요. 이제부터 준비를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가장 처음에 할 수 있는 거는 발 전체를 밟아줄 건데 사람 인(人)자처럼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 부분이 용천이라는 혈자리예요.

그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신장과 연관된 혈자리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더 집중해서 밟아주시고 그 외에 안쪽에 이 부분은 소화기랑 연결이 돼 있고요.  바깥쪽은 척추랑 또 연결이 돼 있습니다. 발 전체가 우리 몸 인체의 축소판이기 때문에 발 전체를 다 밟아주는 것은 좋긴 한데 일단은 조금 더 그 부분들을 집중해서 밟아주면 좋겠고 ‘소화가 안 된다’ 하면 안쪽을 조금 더 집중하거나 내가 전체적인 피로나 척추라든지 이런 부분이 안 좋으면 바깥쪽을 조금 더 집중하면 좋겠죠.

그래서 오늘의 첫 번째 포인트는 용천혈 이 부분을 조금 더 깊이 있게 자극을 해줄 거구요. 뒤로 돌아가지고요.  이렇게 발 뒤꿈치로 이렇게 얹었다가 꾸욱 꾸욱 이렇게 밟아주시는 거예요. 이렇게 예 체중을 어느 정도 실으셔도 전혀 문제가 안 됩니다.  하면서 전체적으로 아래로 점점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이걸 그냥 때려주셔도 돼요. 마음을 딱 다잡으시고 이 분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정도로 해야 열이 납니다. 그래서 이 열이 몸 전체의 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아주 강하게 해주셔야 돼요. 이 라인 있죠. 이 라인, 이 라인이 용천부터 시작해서 이 복숭아뼈 뒤쪽으로 이렇게 흘러가는 라인이 신장과 연결이 돼 있어요. 그래서 콩팥을 강하게 해주는 것이 우리 몸 전체의 에너지 원천을 좋아지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순서가 이쪽, 이쪽, 이쪽, 이쪽, 이쪽, 이쪽, 이쪽, 이쪽 이렇게 해서 이렇게 내려가 주시면 훨씬 더 효과가 좋습니다.  해볼까요?  이거 뭔가 받는 사람은 건강을 챙기고 하는 사람은 스트레스가 풀리고.  야~ 일석이죠네요.  좋네요.  네, 좋네요.

그 다음으로 두 번째로 할 거는 똑같이 발로 할 수 있는데요. 이 때는 양발을 다 쓰시면 큰일 나요. 발의 날 부분을 가지고 하시면 조금 더 편한데 이 위쪽 부분을 자극을 할 건데요. 족태양방광경이라고 부르는 경락이 발 바깥쪽에서 올라와서 이렇게 종아리 선을 따라가지고 허벅지를 지나서 눈까지 가는 경락이 있어요.  그래서 다시 이야기를 하면 이 부분에 혈액순환이 좋아져야지 우리가 아래쪽으로 피가 내려왔다가 위쪽으로 팡팡 올라가는 힘이 이 부분에 있거든요.  오금 부위는 살짝 조심하셔야 돼요.  오금 부위를 하기 위해서 먼저 사전 작업을 이렇게 해주면 더 좋습니다.

그냥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양손을 이렇게 갖다 대고요.  내 체중만 이렇게 살짝 실으세요. 그래서 하나, 둘, 하나, 둘 하고 가만히 갖다 대시면 이 부분에 좀 있다가 툭툭~ 튀는 게 느껴지실 거예요.  그러면 림프가 활성화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나서 그 다음 걸 해주면 좋고요. 발날로 위쪽 부분을 이렇게 눌러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살짝 민다는 느낌으로 이렇게 눌러서 한 칸씩, 한 칸씩 발폭 하나만큼씩 올라가면서 내 체중만 살짝 실었다가 빼주시면 돼요.  이게 사실은 생각보다 자극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있는 힘껏 하면 굉장히 아픕니다.

그 다음에 허벅지 부분까지는 동일해요. 여기까지, 여기까지는 같은 방식으로 올라와 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 부분은 골반 부분인데요. 엉덩이 전체에는 피로가 항상 많이 쌓여요. 모든 체중이 사실은 발에도 쏠려있지만 그 전에 다른 동물과 다르게  엉덩이에 이렇게 힘이 쏠리기 때문에 여기가 피로가 많이 쌓입니다.

그래서 엉덩이를 다 자극을 해주면 정말 좋은데 그 중에서도 젊음을 샘솟게 해주는 그런 혈자리가 어디에 숨어 있냐면 자, 이 부분을 기억하세요.  우리 뒤 호주머니 이 라인, 이 라인의 중앙 부분. 이 안쪽에 있는 근육이 있는데요.  그 근육 이름이 이상근이라는 근육이 있어요. 그 이상근이 항상 잘 굳고 뭉치기가 쉽고요.  이상근이 순환이 안 될 때 생식기 부분으로 가는 혈액 순환이 안 된다고 합니다.

풀어줄 때 옆으로 누워서 하면 조금 더 좋아요. 약간만 힙이 아름답게 이렇게 드러났잖아요? 이렇게 뒤꿈치를 한 다음에 그냥 체중을 싣고요, 가만히 있어주세요.  이것을 어려운 말로 허혈성압박 기법이라고 불러요.  피가 일시적으로 안 가게 되겠죠? 안 가다가 나중에 발을 떼면 어떻게 될까요? 피가 갑자기 확 몰리겠죠. 그것을 허혈이라고 불러요. 허혈성압박 기법. 10초~20초 정도 뭐 대화를 하시면서. 그 다음에 아주 중요한 부위가 옆쪽 부분이에요. 옆쪽 부분, 우리가 많이 걷거나 하다 보면 허리가 피곤해지잖아요. 이 엉덩이 부분을 풀어주면요.  신기하게도 허리가 다 편안해집니다. 좀 불룩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걸을 때 양쪽으로 왔다 갔다 해보면 튀어나오는 부분이 느껴지실 거예요.  괜찮아요. 어제 늦게 와서 미안해.   내가 밟아 이거 아니에요? 이제 마지막 부분으로 여기에 있는 삼각형으로 생긴 꼬리뼈가 있어요.

그 꼬리뼈에 구멍이 이렇게 여덟 개가 있거든요.  그 구멍에서 신경들이 이렇게 나가지고 어디로 가냐면 앞쪽으로 가요.  그래서 이 신경들이 앞쪽으로 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신경들을 풀어주면 하단전 부위 우리의 에너지의 원천 이 부분이 펑펑 용솟음 치겠죠?  그래서 아래쪽에서부터 용천이란 부분으로 팡팡 밀어 올렸고요.  혈액순환을 쫙 몰아서 혈액이 엉덩이 쪽에 안쪽에 깊이 들어간 다음에 이 부분에 신경을 자극해 줌으로써 앞쪽까지 이제 완벽하게 에너지를 올려줘서 이 분의. 이렇게 되면 이 삼각형 손바닥 모양 정도가 삼각형인데 이 삼각형이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허리 부분은 주의를 당연히 하셔야 되겠고 이 삼각형 부분에 양쪽 부분으로 보이는 꼬리뼈 부분 양쪽 부분에 이 부분들을 조금씩 해주시면 되는데 여기는 허리랑 연관이 돼 있기 때문에 콱콱 밟으시면 안 돼요.  아까 한 것처럼 지긋하게 체중을 반만 싣는다 생각하고 올라갔다가 제가 하는 것처럼 1초~2초 정도 했다가, 1초~2초 정도 했다가. 그래서 여기는 아래에서 위쪽 부분으로 한 번, 이제 한 세 번 정도만 왔다 갔다 하시면 됩니다.  아, 이거 엄청 시원한데요.  발로 할 때의 주의점이 자칫하면 너무 체중을 많이 싣거나 혹은 어 한 부분을 강하게 확 들어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따라 하시는 분들은 그 부분을 좀 주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만 더 세게 해주세요. 그렇게 말고 지금 너무 잘하시는데요. 그 부분들 맞아요.  예, 이렇게만 해도 굉장히 많이 피로도 풀리고 지금 뭔가 노곤해지면서 굉장히 편안하시잖아요. 네, 그럼 이제부터 본인이 받은 정성을 아내 분께 조금 더 해 드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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