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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의 단면도를 상상하며 하드보드지를 이용해 만든 특이한 베타 어항

원스팜입니다. 오늘 만들 어항의 컨셉은 “연못의 단면도”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이렇게 연못을 위에서 이렇게 내려다 보면, ‘저 연못 안에는 어떻게 생겼을까?’ 그게 너무 궁금한 거예요. ‘연못을 칼로 딱 잘라서 볼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이런 상상들을 했었거든요. 그 어린 날의 상상을 모티브로 콘셉트 스케치를 먼저 해 보았습니다.

(입면도 완성) 어항을 만들기 전에 이 어항에 들어갈 주인공 ‘베타’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예쁜 ‘플라캇 코이 베타’입니다. 신기한 것은 파란색, 빨간색, 흰색이 몸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스케치로 구상한 것들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노란 하드보드지, 20 하이큐브입니다. 높이는 한 25cm 정도 되고 올 디아망입니다. 이 어항에 케이스 같은 것을 만들 건데요.

(긴 사다리 꼴)이런 모양이 하나 나왔고, (정사각형에 붙는 모양) 이렇게 들어갈 거예요. 여러분들 칼질하실 때, 길게 빼고 자르시면은 자를 넘어가지고 손가락을 자르시기 때문에 짧게 잡고 천천히 잘라야 됩니다. 이것이 하드보드지다 보니까 약간 휘네요. 제가 원래 포맥스로 하려고 했는데 포맥스 노란 색깔이 없었어요. 제가 간 문구점에. 붙이는 것은 록타이트를 사용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이런 구조물이 완성이 됐는데요. 잘 만들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게 어떻게 들어갈 거냐면? 이렇게 들어갈 거예요. (어항의 단면이 보이는 것 처럼) 이것은 높이 35, 길이 60, 폭은 30cm의 소폭 어항입니다.

(바닥에 까는것은 마사토입니다, 그위에 어항을 비스듬히 넣고 흙을 채워 줍니다.)바깥쪽에 어떤 식물들을 심을까 되게 오래 고민을 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다육 식물들을 심기로 했습니다. (다육식물 심어주고요, 자갈도 넣어줍니다. 물을 넣고요.) 이제 한번 완성된 어항에다가 베타를 한번 넣어볼까요? (“진짜 예쁘다”)어항의 물 들어가는 부분을 노란색으로 표현한 부분은 오늘 만드는 어항의 가장 특징적인 콘셉트을 표현하고 강조하기 위해서 노란색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그리고 노란색으로 고른 이유는 오늘 어항의 주인공이 될 베타가 파란색인데, 파란색이 노란색과 함께 있으면 굉장히 돋보이거든요. 그래서 노란색으로 결정했습니다. (베타는 수영중) 이 어항은 오늘 영상 촬영하고 기록까지만 하고 베타는 다시 본항으로 돌려보내 줄 생각입니다. 베타를 탱크항으로 많이 기르시는데요. 한번 수초를 한번 넣어봐 주세요. 그러면 베타가 얼마나 은신처를 좋아하고 숨는 것을 좋아하는지 느끼실 수 있습니다. 물고기들도 프라이버시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다음 영상은 댓글에 “거북이항을 만들어주세요.”, “거북이도 보여주세요.”, “거북이 키우는 것도 해 주세요.”이런 댓글들이 되게 많으셔서 제가 거북이를 입양해 왔거든요. 거북이 소개한 영상부터 집 만들어주는 영상까지 영상으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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