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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코디로 추천하는 꾸안꾸 정석 짱구엄마패션 따라입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리고 류나들! 류스펜나의 류경아입니다. 오늘은 제가 새 학기를 맞이해서 재미있는 콘텐츠를 가져왔는데요. 바로 <짱구 엄마 옷 따라입기>입니다. 이 콘텐츠는 다른 해외 크리에이터 분들도 한 번 올리셨어요. 그런데 이 사진들을 보다 보니까 ‘새내기 코디랑 좀 비슷한데?’, ‘20대들이 좋아하는 그런 데일리룩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검색을 하기 시작했는데, 사실 짱구 엄마는 거의 집 안에만 계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데일리룩이 많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찾기가 정말 힘들어서 이 분이 입었던 옷도 제가 또 입는 옷이랑 조합해서 한 번 입어봤고요. 그리고 정말 실질적으로 따라 입을 만한, 데일리룩스러운, 그런 옷들만 딱 준비를 해봤으니까요. 기대해 주시고, 바로 시작해 볼까요?

첫 번째 룩은 완전 브라운한 웜톤룩을 가져와 봤어요. 사실 이 룩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전신이 잘 보이는 그런 장면이 없어서 되게 아쉬웠는데요. 그래도 이런 식으로 집에서 나갈 때는 약간 상반신 정도가 보이고요. 집 앞에서는 전신 뒷모습이 보이고, 술집에서는 아우터를 벗은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룩을 한 번 매치해 봤고요. 딱 이게, 짱구 엄마가 밖에 술 마시러 나가는 그런 복장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되게 데일리룩스럽고, 대학생이 입을 것 같은 그런 룩이죠? 이렇게 전체적으로 룩 컬러를 맞춰주는 것도 괜찮았고요. 그리고 이 터틀넥도 부담스럽지 않게 매치를 해봤고, 치마 같은 경우도 만화에서는 살짝 옐로우 컬러로 보이기는 하는데, 옐로우를 매치하면 조금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조금 옐로우 빛이 나는 이런 아이보리 컬러를 같이 매치를 했어요. 그리고 이 룩에 그냥 구두 같은 걸 매치했으면, 정말 촌스러워 보일 수가 있는데요. 이런 식으로 부츠를 같이 매치함으로써, 뭔가 요즘 느낌으로 딱 연출이 되니까요. 진짜 요즘 스타일이랑 좀 비슷하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가방 같은 것들은 브라운 컬러로 매치했는데, 짱구 엄마가 이런 심플한 가방을 많이 메고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가방도 이런 식으로 데일리하고 심플한 아이템을 준비를 해봤어요. 그리고 짱구 엄마 같은 경우는 터틀넥이 좀 높은 거를 매치를 했어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목이 짧은 게 콤플렉스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반만 접어서 매치할 수 있는 이 터틀넥을 선택을 해서 매치를 해봤어요. 진짜 저는 평소에 이런 식으로 입지 않는데, 정말 새롭지 않나요?

이 룩은 짱구 엄마의 시그니쳐 룩이죠? 프로필 사진도 이 사진으로 되어 있고, 대부분의 만화에서 이 옷을 입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생전 안 입는 맘핏 진과 이 니트를 한 번 입었습니다. 사실 이런 무지 니트나 이런 진 같은 경우는 제가 정말 안 입는 옷이거든요. 진짜 1년에 한 번 입을까 말까… 그런 느낌인데, 딱 봐도 뭔가 대학생 느낌이 나긴 하죠? 사실 이런 청바지랑 핑크색 조합은 진짜 많이 보이는 조합이에요.

둘 다 약간 파스텔 느낌이다 보니까 되게 잘 어울리고, 거부감이 없기도 하고, 좀 청초한 느낌… 그런 느낌도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맥북도 한 번 같이 들어봤는데, 진짜 대학교에서 보일 것 같은 그런 룩 아닌가요? 사실 이 룩을 할까, 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 하다가 그래도 짱구 엄마의 시그니쳐 룩이기 때문에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한 번 준비를 해봤습니다.

이 룩 같은 경우는 정말 심플하고 데일리해서, 팁을 줄 만한 게 있을까 하다가 생각해낸 게 청바지 밑을 접어주는 거예요. 사실 짱구 엄마는 접지 않고 입지만, 우리는 실제 사람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맘핏 진을 딱 입어주면, 좀 애매한 느낌이 들 거예요. 사실 모델처럼 키가 좀 크신 분들은 그렇지 않을 건데, 저처럼 160cm 정도 되시는 분들은 애매한 기장과 애매한 핏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는 살짝 끝을 접어주는 게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2번 정도 접는 편이고요. 2번 접었을 때, 너무 짧아진다 하시는 분들은 한 번 정도 접어주면 좋아요.

짠! 이번 룩은 이 코디를 보고 따라 해봤어요. 어떤가요? 비슷하죠? 저는 진짜 이 오렌지 컬러 와이드팬츠 핏 예쁜 것을 찾느라고 눈 빠지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마침 자라에 이렇게 핏 예쁜 와이드팬츠 오렌지 컬러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걸 얼른 사서 매치해 봤는데, 완전 찰떡이죠? 그리고 상의 같은 경우는 옐로우 컬러로도 보이지만, 옐로우 빛이 도는 아이보리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니트를 선택을 했는데 되게 잘 고른 것 같아요.

게다가 이렇게 셔츠랑 니트를 레이어드한 이 느낌은 되게 많이들 하는 그런 레이어드잖아요? 그런데 또 이 느낌이 되게 캐주얼해 보이면서도 좀 단정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솔직히 이렇게 딱 입고 보면, 출근해도 괜찮을 것 같고요. 그리고 대학교에 산뜻하게 다니기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룩 같은 경우는 제가 사진으로만 봐서 신발을 뭘 매치했는지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구두랑 같이 매치를 했는데, 이 와이드 팬츠가 너무 길다 보니까, 끝부분만 살짝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 끝부분 보이는 게, 좀 뾰족하면 더 예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 구두를 같이 매치했고, 사실 이거를 좀 더 캐주얼하고 편한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으면, 운동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 룩 같은 경우는 하늘색 셋업 룩이에요. 정말 예쁘고 산뜻하죠? 그런데 그 중에서도 저는 이 룩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유가 이 레드 가방 포인트가 진짜 진짜 마음에 드는 거예요. 사실 제가 이런 파스텔 컬러랑 좀 진한 컬러의 조합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 컬러 조합도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딱 이렇게 매치를 해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건 내 취향이다. 이거 무조건 해야 된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런 하늘색 같은 경우는 핑크랑도 잘 어울리죠. 핑크 하면 뭐예요? 곧 벚꽃이 피죠. 그래서 이렇게 입고 학교나 직장에 갔다가 끝나고, 바로 벚꽃 놀이를 간다고 해도 손색이 없는 룩이거든요. 솔직히 만화에서도 그렇고 디테일이 하나도 없고 다 무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되게 심심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미 컬러감이 완전 독보적이기 때문에, 이것은 액세사리를 안해도 충분히 포인트가 된다는 것! 그런데 이제 또 ‘화려하고, 투머치한 것을 좋아한다.’ 하시는 분들은 귀걸이나 목걸이 같은 포인트를 더 줘도 괜찮아요. 하지만 이것 자체로도 되게 귀여운 느낌인 것 같거든요? 이것은 진짜 취향인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장면 같은 경우에도 신발이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신발을 뭐 신을지 고민을 하다가, 저는 로퍼를 같이 신어줬거든요. 로퍼를 같이 신으니까 되게 예쁜 거예요. 사실 여기에다가 니삭스와 로퍼 말고, 그냥 부츠를 통으로 딱 신어줘도 괜찮을 것 같고요. 아니면 그냥 구두를 신어주면, 좀 더 성숙한 느낌이 들겠죠?

그리고 이런 셋업이 하나 있으면 좋은 게, 코디를 정말 다양하게 할 수가 있어요. 정말 이너, 신발, 가방을 어떤 걸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진짜 다른 느낌을 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봄옷을 구매를 하면서 ‘어떤 것을 사야지 내가 활용도도 높고 다양하게 코디할 수 있을까?’ 라고 고민이 되시는 분들 있죠? 그런 분들은 셋업 같은 것 무조건 하나 딱 끼워 넣으세요.

이런 셋업 같은 경우는 제가 코디 하나 또 추천드리자면, 짱구 엄마처럼 이렇게 컬러를 맞추고 컬러 포인트를 주는 이런 룩도 예쁘지만, 나는 레이어드가 좋다 하시는 분들은 셔츠와 니트 베스트를 같이 입어준 다음에 딱 매치를 하면 안 쪽 레이어드만 3개가 보여요. 그런데 또 되게 멋스러워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매치하는 것도 추천드리는데요. 만약에 그렇게 레이어드 할 경우에는 색감 톤을 좀 맞춰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건 조금 여담인데, 제가 이 셋업이 없기 때문에 새로 구매를 했어요. 그런데 솔직히, 하늘색 셋업을 막 검색을 하면서 마음에 드는 게 별로 없는 거예요.

그런데 핏이나 색감이 마음에 드는 게 딱 H&M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구매한 게 이건데, 이게 사실 진짜 예뻐요. 되게 시원하고, 얇기도 하고요. 그런데 하나 안 좋은 점이 구김이 너무 많이 가요. 이 치마 구김이 보일지 모르겠는데, 제가 진짜 한 5분도 안 앉아 있었어요. 그런데 구김이 확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다림질을 두 번이나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구김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앉았다 일어났다 많이 하시는 분들은 조금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제가 짱구 엄마 코디 따라 입기를 해봤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되게 새내기 코디 같고, 20대 데일리룩 같지 않나요? 사실 짱구 엄마 설정이 29살이기 때문에 20대 패션이 맞아요. 그래서 더더욱 우리 눈에 데일리룩 스러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오프닝과 클로징을 함께 하고 있는 이 옷도 이 사진을 보고 좀 비슷하게 입어본 거거든요. 사실 이게 셋업으로 예쁘게 있었으면 이것도 코디에 넣으려고 했는데, 이 사진보다는 조금 강렬한 이런 것 밖에 없더라고요. 그리고 셋업도 아니었어요. 그래서 아쉬운 대로 오프닝과 클로징을 이렇게 보여드리고 있는데 어떤가요? 이것도 좀 비슷하지 않아요?

어쨌든 여러분, 오늘 룩 중에 어떤 룩이 가장 마음에 드셨는지,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고요. 이번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영상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꾹꾹 눌러주시고, 우리는 다음 영상을 꼭 또 뵈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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