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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관장님이 차린 대형 수족관” 예쁘고 건강한 물고기는 다 모인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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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스팜입니다. 어느 복싱 관장님께서 아예 대형 수족관을 차리셨다고 해서 한번 찾아왔습니다. 어항이 정말 많은데요. 하나하나 늘리다 보니 이렇게 많아졌다고 합니다. 관장님과 함께 어항을 둘러보며 물고기 설명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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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관장님의 주력 물고기인 구피부터 가까이서 살펴보겠습니다. 역시 빨간색이 제일 잘 보이는데요. 이 물고기는 국민 구피, 알비노 풀레드 빅도살입니다. 도살이 장난 아니네요. 테일도 깔끔하게 떨어져 있는 것 같아요. 선별을 오래 하셔서, 테일과 도살이 모두 큰 구피로 모으셨다고 합니다.

한 쌍에 2만 원으로 분양하신다는데요. 구피를 얼마에 데려오든 대량 번식시켜서 오프라인으로 싸게 분양하신다고 합니다. 색이 정말 예쁘죠. 퀄리티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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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 화려한 친구들이 있는데요. 핑크키티입니다. 핑크키티는 한참 유행하던 종이기도 한데요.

한때 한 마리에 35만 원까지 올랐는데, 다들 너무 많이 키우고 분양하다 보니 쌍에 1만 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어요. 관장님이 데리고 있는 아이들은 퀄리티가 좋아서 한 쌍에 2만 원 정도로 분양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구피의 장점은 색이 너무나도 다양하다는 거예요. 구피에는 모든 색이 다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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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피의 이름은 알비노 저먼화이트 하이도살입니다. 한 쌍에 8천 원, 트리오에 1만 2천 원이라고 하네요. 트리오는 수컷 한 마리에 암컷 두 마리를 묶어서 부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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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들은 알비노 그레이스퀸 실버입니다. 이름이 화려하죠. 화려한 만큼 색이 정말 예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예쁜 색의 구피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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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알비노 풀레드가 있는데, 이 구피는 다른 구피 사이즈의 2배 크기인 것 같아요. 다 1년 넘게 키운 종어라고 합니다.

원래 알비노 풀레드는 암컷 퀄리티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퀄리티에 있어 여러 기준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게 크기인데요. 암컷 같은 경우 도살이나 테일이 작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 있는 아이들은 도살이 매우 커요. 마니아가 선호하는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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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들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구피 중에 하나인 코이 숏바디 리본입니다. 바디가 조금 짧은 아이들을 숏바디라고 부르는데요. 귀엽다는 이유로 많은 분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색도 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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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들도 국민 구피죠. HB 하프 블랙 파스텔인데요. 저는 검은색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굉장히 독특하고 유니크하잖아요. 그런 느낌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검은색 구피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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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랑 유목도 엄청 많네요. 다 수입으로 들여오신 거라고 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돌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마노(아게이트)라는 돌로, 인도네시아에서 굉장히 귀한 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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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수족관 카페입니다. 테이블 중간에는 30큐브 어항을 모아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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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들은 블루 글라스 리본입니다. 관장님이 구피를 키우게 만든 종이라고 해요. 제일 좋아하고 예뻐하는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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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블랙 로즈. 너무 예뻐서 저희 집에서도 키웠던 종입니다. 꼬리가 꼭 치마 입은 것 같아요. 관장님이 선별을 열심히 하셔서 퀄리티가 좋다고 합니다. 인기 종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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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 수족관에서는 민물고기도 볼 수 있는데요. 직접 야생에서 데리고 오신다고 합니다. 민물고기를 키우다가 수족관 사업을 하게 되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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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고기는 피라냐 그리고 그 뒤에 있는 건 피라냐인 척하는 메티니스입니다.

오늘 여기 둘러보면서 폐사 개체를 아예 못 봤거든요. 그만큼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의미예요. 여기에서 분양받으시면 굉장히 건강한 개체를 분양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산 마두역 인근에 있는 곳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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