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키오예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하울 영상을 가지고 왔습니다. 화장품이랑 소품들, 그런 거 하울을 한번 해봤어요. 이거를 한번 언박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한번 시작해 볼까요?
일단 첫 번째 ‘too cool for school’, 이거 발음 항상 너무 어려워요. 이거부터 까 볼게요. 자, 일단 브러쉬 2개, 클렌징 패드, 이거 사은품으로 온 건가 봐요. 그다음에 이거, 요새 애교살 이런 거 많이 만들잖아요? 언더 라이너 2개, 세트로 되어있는 거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짜잔, 이거까지. 이게 이제 에이블리에서 구매한 건데, 이게 에이블리에만 판매한다고 그랬나? 하여튼 정확하지는 않은데 그렇게 읽었던 것 같아요. 섀딩이랑 미니 브러시 구성의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게 이렇게 두 가지 구성인 것 같아요. 이 섀딩이랑 그리고 미니 브러시가 들어있는데 제 손바닥, 이 정도 사이즈. 너무 귀여운데요, 이거? 이제 여기 2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좀 웜톤 계열, 이거는 조금 더 쿨 계열인데 저는 좀 섀딩은 쿨 계열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구매를 해 봤어요. 섀딩 하기에 정말 부담스럽지 않은 완전 연한 톤으로 되어있어요. 나 솔직히 진짜 모르겠어. 하여튼 근데 발색이 뭐 그렇게 안 되는 것 같지는 않고요. 이 정도… 발색이 막 엄청 진한 타입이 아니어서 섀딩은 좀 자칫 잘못하면 엄청 코가 팍, 이런다든지 되게 부담스러울 수가 있잖아요. 그런 거를 방지할 수가 있다. 그렇게 발색이 엄청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섀딩 하나 사 봤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브러시를 한번 사 봤습니다. 가격도 엄청 부담스럽지도 않고 생긴 것도 굉장히 고급스럽게 생겨 가지고 구매를 해 봤는데, 이게 이제 특이한 점은 이제 비건 브러시예요, 훨씬 더 죄책감 없이 쓸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은… 짜잔! 오, 진짜 부드럽고 이거 이제 약간 이렇게 볼 터치할 때 조금 더 약간 디테일한 면적으로 하고 싶어서 이거 하나 구매해 봤고요. 짜잔! 이거는 이제 약간 이렇게 눈 앞머리 채우는 용도, 사이즈가 진짜 잘 나왔다. 이런 느낌. 그런데 여기가 되게 그립감도 진짜 좋고, 진짜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저 이거 갖다가 볼터치 한번 해볼게요. 나 완전 술 취한 사람처럼 됐는데? 하여튼 되게 디테일하게, 이렇게 섬세하게 할 수 있어서 좋고 모가 진짜 부드럽네요. 진짜 만족이에요.
그다음 제품은 짜잔! 이거는 아트클래스 글램 언더 라이너 1호 베어 피치랑 2호 누드 베이지 이거 2개 사봤습니다. 이게 보면 구성이 이쪽은 이렇게 라이너처럼 되어있고, 반대쪽은 이렇게 펜슬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붓펜 쪽으로 애교살을 그려주고, 그다음에 이 펜슬 갖다가 볼륨을 채워주라는 얘기예요. 짜잔! 이렇게 색상이 진짜 완전 미묘하게 다른 느낌이에요. 하나는 완전 핑크기 도는 느낌이고, 하나는 약간 노란 느낌. 이 정도인데, 라이너 색상 굉장히 연하게 나옵니다.
제가 이거 예전에 애교살 라이너 하나 샀던 거 있거든요, 그거랑 비교를 해 볼까요? 이거는 메리몽드 슈퍼 트임 펜 아이라이너 얼그레이 라떼 색깔이에요. 보시면 여기 메리몽드 제품 그리고 이게 누드 베이지, 베어 피치, 이렇게인데 제가 이거를 사놓고서 좀 많이 안 썼던 이유가 애교살을 그려도 색깔이 조금 진한 편이에요. 그래서 ‘나 애교살 그렸다!’ 이런 느낌이 엄청 많이 나죠. 그런데 이제 얘랑 비교해 봤을 때 색깔이 많이 연하게 나오는 편인 것 같아요. 이거 한번 눈에다가 발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실 애교살을 어느 정도 메이크업을 하고 오기는 했는데…
손으로 쓱쓱쓱! 이렇게 해 봤는데 확실히 이 베어 피치가 왜 조금 더 인기가 많았는지 알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색감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요, 솔직히. 그런데 이제 이게 진짜 좋은 점은 일단 애교살 라이너가 굉장히 연하다는 점, 그래가지고 진짜 뭔가 그렸을 때 ‘애교살 그렸다’ 이런 티가 많이 안 나서 좋은 것 같고…
라이너 부분 있죠? 펜슬 부분이 굉장히 스무스해요. 그래서 사실 눈 밑에 이런 데는 피부가 되게 연해서 좀 뻑뻑하거나 발색이 잘 안되면 되게 아프고 주름 생길 것 같고 그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거는 굉장히 스무스하게 발색이 빠르게 잘 됩니다. 심지어 펄이 없다는 점, 눈 밑을 볼륨을 주다 보면 이게 너무 부담스럽게 번쩍번쩍거릴 때가 있거든요. 이거는 펄이 없어가지고 그래서 그런 부담스러움을 좀 덜어준다는 점, 그게 좋은 것 같습니다. 진짜 마음에 들어요.
자, 이제 이거 다 까 봤고 이제 다음 거, 짜잔! 이거는 하이라이터예요. 사실 제가 하이라이터 많이 갖고 있기는 한데, 에이블리에서 구매를 하다 보니까 거기에 관련 상품에 떠 가지고 이것도 한번 구매해 봤어요. 엄청 유명한 제품은 아니거든요, 캣트리스 모어 댄 글로우 하이라이터인데… 이게 색깔이 3가지가 있었는데 저는 1호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케이스만 봤을 때는 조금 올드한 그런 느낌이 살짝 있기는 해요. 열어보면 이렇게 꽃모양으로 음각이 찍혀 있고… 그런데 이게 그렇게, 리뷰에서 발색이 그렇게 잘 된다고, 이게 엄청 뻔떡뻔떡하다 이런 얘기가 많아서 이거 한번 구입해 봤거든요. 이것도 한번 발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와, 장난 아닌데? 지금 코만 빛나는 것 같아. 우와, 이게 좀 약간 강력한 하이라이터 찾으신다 하시는 분들은 이거 좋아하실 것 같아요. 여기도 지금 손가락으로 한번 찍었는데 엄청 뻔떡뻔떡거리고… 이런 하이라이트를 찾고 있었어요, 진짜.
다음 택배 삐아에서 구매를 해봤어요. 이렇게 구매를 해 봤는데, 이것도 지금 보니까 비건 인증 완료가 됐다고 합니다. 되게 요새 좋은 추세인 것 같아요. 요새 화장품도 다 뭔가 비건으로 많이 나오잖아요. 확실히 좋은 것 같아요. 짜잔! 오, 그런데 케이스가 되게 예쁘다. 오, 되게 부드럽게 발색이 되는 느낌이에요. 미세하게 금색 펄이 들어가 있어요. 나중에 이거는 제가 이렇게 해서 브라운 메이크업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뒤꽁무니에 깎는 게 달려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번짐이 전혀 없어요. 수분기가 전혀 없고 되게 건조한 느낌. 이거 은근 마음에 든다, 굿!
그다음에 피넛 베이지! 이거 애교살용. 솔직히 색은 조금 진한 느낌이기는 해요. 이렇게 문지르면 좀 연하게 번지기는 합니다. 이렇게 해서 삐아 라이너도 언박싱 해 봤고. 짜잔! 이번엔 코링코에서 속눈썹을 구매했습니다. 이렇게 2개 구매하고 이거 사은품으로 또 틴트가 왔네요. 사은품부터 먼저 한번 테스트해볼까요? 너무 새빨갛다. 심지어 되게 감당하기 힘든 레드인데? 하여튼 이런 사은품이었습니다.
톡톡하라 필터 속눈썹, 이게 붙이기가 좋더라고요. 저는 의외로 통 속눈썹은 진짜 너무, 붙이기가 너무 어렵고 그나마 연습해서 이제 붙일 수 있는 속눈썹은 이거인데… 이제 이거를 2가지 종류를 샀어요. 하나는 이거 9mm 까만색, 이거는 브라운 계열 속눈썹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브라운이라고 해서 엄청 연한 느낌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이거 한번 붙여서 와 볼게요. 짜잔! 속눈썹을 붙이고 왔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육안으로 보셨을 때는 잘 모르시겠죠? 확실히 까만색은 좀 속눈썹 붙였다는 티가 많이 나는 편인데, 이거는 조금 더 부드러워 보이는 느낌. 그래서 좀 약간 청순한 느낌으로 화장하고 싶다, 이럴 때는 이 브라운 속눈썹 붙이면 되게 예쁠 것 같아요.
마지막 택배! 이건 진짜 간단한 것 같아요. 막 흔들려, 이렇게. 짜잔! 이건 그냥 반신반의해서 한번 사 본 거예요. 이런 건 뭐지, 이거 여기 속눈썹 빗으라는 속눈썹 빗인 건지? 이게 약간 속눈썹 가드거든요?
그런데 일단은 눈 밑은 살이 조금 약간 예민한 편이잖아요. 여기가 이렇게 뾰족뾰족하게 되어 있어서 여기 은근 따끔해요. 마감이 잘 안돼서 그런 건지… 그래서 마스카라를 아오! 짜증 나… 일단 샀으니까 사용해 보기는 하겠는데, 잘 모르겠네요. 이렇게 해서 오늘 구매했던 화장품들 다 언박싱을 해 봤는데, 사실 오늘은 색조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화장품 샀다는 느낌이 좀 덜하긴 하지만… 하여튼 이렇게 해서 언박싱을 해 봤고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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