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모아보기:

“000형제가 모태솔로라고?” 5분 안에 알려주는 모태솔로 위인들

  • 지식

모태솔로 위인들

흔히 인간의 3대 욕구를 식욕, 수면욕, 성욕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식욕과 수면욕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죽지만 성욕은 충족시키지는 못해도 죽지는 않죠. 다만 성욕 역시 인간의 3대 욕구인 만큼 굉장히 참기 힘든 욕구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성욕을 참고 오랫동안 동정인 채로 살아가면 마법을 부리는 대마법사가 될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까지 있을 정도이죠.

모태솔로 위인들

그런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역사 속 위인들이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왔다면 어떨까요?

오랫동안 모태솔로로 살면 마법을 부릴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처럼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왔기에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있었던 걸까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평생을 모태솔로로 살아온 역사 속 위인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 1. 임마누엘 칸트 ]

근대 철학의 아버지로 불린 칸트는 체구가 왜소하고 용모가 별로라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칸트에게도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고 그녀가 칸트에게 자신과 결혼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묻게 되죠. 이때 칸트는 결혼에 관한 책을 모두 읽은 후 결혼을 해야 할 이유와 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모두 작성하게 됩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가만히 보니 결혼해야 할 이유가 더 많은 것 같아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이미 시간은 7년이나 지났고 칸트가 결혼하려 했던 여자는 다른 남자와 결혼해 아이까지 있는 상태였다고 하죠. 이후 칸트는 평생 독신으로 살아갔다고 합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 2. 아이작 뉴턴 ]

수학에서 미적분법을 창시하고 물리학에서 뉴턴 역학 체계를 확립한 뉴턴에게는 여자 혐오증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일화로는 뉴턴이 자신에게 여자를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절교하자는 편지를 보낸 일화가 있다고 하죠. 뉴턴에게 여자 혐오증이 있어 원인애는 그의 어머니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그녀는 뉴턴의 아버지가 죽은 뒤에 뉴턴을 낳았고, 뉴턴이 세 살이었을 때 뉴턴을 버리고 집을 나가 새 가정을 꾸렸다고 하죠. 그리고 뉴턴은 자신을 내팽개치고 자신의 행복만을 찾는 어머니로 인해 여자 자체를 혐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뉴턴의 여자 혐오증이 어느 정도였냐 하면, 뉴턴은 자신이 독신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말할 정도였다고 하죠.

모태솔로 위인들

[ 3. 라이트 형제 ]

하늘을 날고 싶었던 인류의 꿈을 실현시킨 라이트 형제는 둘 다 독신으로 생을 마감했다고 합니다. 이 둘은 오직 비행기에만 관심을 쏟으며 살아왔기 때문에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다고 하죠. 사람들이 라이트 형제에게 여자를 왜 만나지 않냐고 물었을 때 라이트 형제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우리에게는 비행기와 여자, 둘 다 신경 쓸 시간이 없습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 4. 애덤 스미스 ]

경제학의 아버지이자, 그 유명한 ‘보이지 않는 손’을 처음 언급한 위대한 경제학자인 스미스는 키도 작고 얼굴도 볼품이 없어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었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스미스가 아예 여자와의 교류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스미스에게는 풍부한 학식과 세련된 매너가 있었다 보니, 이러한 스미스에게 호감을 품은 여자가 있었다고 하죠. 스미스도 그녀에게 호감을 가졌지만 결국 이 둘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후 스미스도 그녀도 각자 평생 독신으로 생을 마감했다고 하죠.

모태솔로 위인들

[ 5. 니콜라 테슬라 ]

교류 전기 시스템을 발명한 천재 과학자인 니콜라 테슬라는 뛰어난 외모, 언변, 지식을 갖춘 덕에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었는데요. 하지만 본인 특유의 간섭받기 싫어하는 성격으로 인해 연애나 결혼에는 전혀 흥미를 두지 않았다고 합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그렇기에 테슬라는 연애나 결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고 하죠. “나는 연애나 결혼을 하는 남자가 만든 훌륭한 발명품들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 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세계 최고의 동화 작가 중 한 명인 안데르센은 양성애자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든 남자든 가리지 않고 연정을 품은 대상이라면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구애했지만 결국 어느 누구도 안데르센의 짝이 되어지지는 않았다고 하죠.

모태솔로 위인들

안데르센이 쓴 동화 중 하나인 인어공주도 그의 슬픈 사랑을 반영했다고 합니다.

안데르센은 콜린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와 겉으로는 친구 사이였지만 내심 콜린에게 연정을 품고 있었죠. 결국 안데르센은 여자와 같은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한다며 콜린에게 절절한 편지로 고백을 감행했으나 거절당했다고 하죠. 그 이유는 콜린이 이성애자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더구나 콜린이 안데르센의 고백을 거절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여자와 결혼해 버리죠. 이 일 때문에 안데르센은 굉장히 상심했고, 이때 그가 쓴 작품이 바로 인어공주였습니다. 왕자가 콜린을 상징하고, 왕자의 사랑을 얻지 못하는 인어공주가 안데르센을 상징했다고 하네요.

모태솔로 위인들

[ 7. 알프레드 노벨 ]

다이노마이트를 발명했고, 노벨상 제정자로 유명한 노벨은 평생에 걸쳐서 여자 복이 없었다고 합니다. 한 여자와는 노벨의 아버지가 반대하여 끝내 헤어지게 되었고, 또 다른 여자는 노벨과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곧 사망했죠.

모태솔로 위인들

그 밖에도 노벨은 어떤 여자를 너무나도 짝사랑하여, 1년에 무려 216통의 편지를 보내며 사랑을 고백했지만 그녀는 노벨의 사랑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우습게도 훗날 노벨이 죽고 나서 그녀는 자신이 노벨의 아내로서 노벨의 막대한 유산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주장을 외쳤다고 하죠. 당연히 그녀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모태솔로 위인들

노벨은 중년이 될 때까지도 독신이었기에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여비서를 고용했다고 하죠.

노벨과 여비서는 서로 연인 관계로 발전하나 싶더니 곧 여비서도 노벨을 떠나 버렸다고 합니다. 그렇게 여자와 인연이 없었던 노벨은 결국 독신으로 생을 마감했다고 하죠.

콘텐츠를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