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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기만 해도 사드려요” Mrbeast의 10억 챌린지, 가장 많이 쓴 금액은?

mrbest 미스터비스트

포하! 안녕하세요, 포비예요. 여러분들은 로또 1등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해 볼지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집, 차, 옷 등 평소에 내가 원했던 걸 마음껏 사보고 싶다는 상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그런데 갑자기 포린이들에게 10억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하지만 단 1분 만에 써야 합니다. 이번엔 늘 새롭게 10억을 쓰는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의 100만 달러 1분 챌린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사람이 많은 돈이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갑자기 많은 돈이 생기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미스터비스트는 아무나 붙잡고 100만 달러를 준 뒤, 단 1분 안에 쓰게 하는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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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장소는 마트. 아이와 함께 온 아빠에게 “60초를 드리겠습니다. 원하는 걸 아무거나 집으면 100만 달러 내에서 다 사드릴게요.”라고 말한 미스터비스트, 그 말을 듣고 바로 뛰쳐나간 아빠는 컴퓨터, TV를 담았는데요. 거기다 스태프인 크리스가 도와주면서 TV를 2개나 담았죠. 아들은 원하는 게임을 담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요. 카트 안에는 아들이 쓸어 담은 기프트 카드가 있었는데요. 슬로우 모션으로 다시 보니, 한 덱을 모두 쓸어 담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 아빠와 아들이 고른 물건은 모두 18,000달러였고, 이 물건들은 모두 미스터비스트가 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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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다른 게스트를 모신 미스터비스트. 이번 게스트는 지나가던 사람이 아니라 미스터비스트의 팀원 칼의 남동생인 션이 게스트였습니다. 이번 장소는 게임을 판매하는 가게였는데요. 여기서도 1분 안에 뭐든지 담는다면 미스터비스트가 사 준다고 합니다. 시작되자마자 뛰쳐나가는 션, 바로 게임들을 쓸어 담기 시작했는데요. 그리고 카운터 뒤의 서랍에 가서 게임팩을 다 쓸어 담기 시작한 션, 스태프들도 함께 게임을 담았는데요. 거기다 포켓몬 카드도 담고, X박스도 담으면서 1분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리고 난장판이 된 가게를 정리하고 나서 계산을 시작했는데요. 총 7,400달러의 물건을 담은 션. 이렇게 많은 게임은 필요 없지만, 게임을 가지고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나눠주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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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게스트는 좀 더 특별했습니다. 다음 게스트는 바로 미스터비스트의 팀원, 크리스의 아버지였어요. 크리스의 아버지는 나이가 좀 있으신 농부였습니다. 그래서 미스터비스트는 도전 시간을 30초로 줄이는 대신, 카트에 물건을 담지 않고 물건을 만지기만 해도 그 물건을 주기로 했는데요. 그리고 시작하기 직전 크리스는 밖으로 뛰어나갑니다. 크리스가 나갈 때 시작한 도전 크리스의 아버지는 손과 발로 마트 여기저기를 터치하고 다녔습니다. 팀원들은 아버지의 옆으로 이것저것 들고 오면서 ‘이것도 터치하세요!’라고 도와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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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버지가 이렇게 열심히 이것저것 터치하고 있는데, 크리스는 대체 밖에서 뭘 하는 걸까요? 크리스가 보이지 않았지만 쿨러와 잔디깎이 등 이것저것을 열심히 터치하고 있던 아버지, 심지어는 미니 트랙터까지 터치하면서 열심히 돌아다니셨습니다. 그리고 지미가 “크리스가 뭘 끌고 왔는데?”라고 말하자, 아버지는 가게 안의 물건들을 터치하다가 밖으로 나가보았는데요. 크리스가 끌고 온 물건의 정체는 바로 대형 트랙터였습니다. 단 1초를 남기고 트랙터를 터치한 아버지. 미스터비스트가 트랙터가 얼마냐고 묻자, 크리스는 5만~6만 달러 정도가 될 거라고 말하면서 챌린지는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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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비스트는 전에 다른 도전을 해서 6만 달러를 쓴 주얼리 샵보다 농기구를 파는 마트에서 돈을 더 쓸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어요. 크리스는 아버지가 트랙터를 만지시게끔 챌린지가 시작하자마자 트랙터를 여기로 끌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터치한 물건들을 정리해 보자, 무려 전동 제초기 17개를 시작으로, 트랙터를 끌고 다니느라 아버지를 보지 못한 크리스가 놀랄 정도로 많은 물건을 터치한 아버지. 가게 안의 물건은 3만 달러, 트랙터는 5만 달러 이상으로 총 8만 달러를 만졌다고 밝혀졌죠. 그리고 크리스의 아버지는 미스터비스트와 모두에게 고맙다, 앞으로 작업이 더 쉬워질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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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트로 이동한 미스터비스트, 이번에 도전하는 게스트는 선생님이었는데요. 미스터비스트는 우리가 학생들에게 특별한 걸 주고 싶다고 말하면서 원하는 걸 다 담아보라고 말합니다. 장소가 넓은 마트이다 보니 시간을 무려 5분이나 주었는데요. 선생님이 먼저 물건을 담는 게 아니라 미스터비스트가 먼저 아이들을 위해 TV를 사라고 말하며 거침없이 카트를 채우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팀원들도 헤드셋을 가져와서 카트를 채우죠. 거기다 청소기, 공책 등 팀원들도 학생들을 위해 모두 카트를 채우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다 5분이 지났는데요. 하지만 미스터비스트는 아직 충분히 담지 못했다며 학생들은 물건이 더 필요할 거라고 말하면서 타이머를 초기화하고 또 5분의 시간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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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동안 선생님과 팀원들은 헤드셋, 프로젝터들을 담고 거기다 다른 카트까지 동원해서 물건을 채웠는데요. 이것저것 마트에서 담을 수 있는 건 모두 담았네요. 선생님의 물건을 담는 카트 말고도 칼과 크리스가 물건을 담은 카트도 모두 모았습니다. 물건값은 총 1만 달러였는데요. 이 물건들을 계산한 미스터비스트는 하지만 조던이 빈손으로 가면 안 된다고 하면서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는데요. 보디가드 션이 들어와서 선물 박스를 주었는데, 그 박스 안에는 1만 달러가 들어 있었습니다. 조던은 눈물을 흘리면서 고맙다고 말했어요. “아이들이 원하는 걸 사줄 수 있게 되었다. 정말 고맙다.”라고 말하자 미스터비스트는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하면서 훈훈한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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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훈훈한 장면이 끝나고 다들 다음 장소로 이동했는데요. 다음 무대는 마트가 아닌 평지였습니다. 미스터비스트가 데려간 평지에는 차들이 쭉 서 있었는데요. 이번 도전자인 미치에게 “차가 줄지어 있어요. 비싼 차들이 서 있죠. 더 멀수록 비싼 차인데요. 1분을 드릴 테니 차 1대를 타고 출발점으로 돌아온다면 그 차를 드릴게요.”라고 말했습니다. 멀수록 비싼 차가 있는데, 1분 안에 그 차를 타서 출발점으로 돌아오면 그 차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였죠. 미스터비스트가 세워둔 차 중에는 무려 10억이나 하는 람보르기니가 세워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람보르기니 다음으로는 4억 정도 하는 테슬라가 세워져 있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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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은 트럭을 타고 미치를 쫓아가고, 미치는 타이머가 시작되자마자 달려 나갔습니다. 미치는 람보르기니로 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테슬라를 타기로 마음먹고 달렸는데요. 그리고 테슬라를 탄 미치, 하지만 차에 올라타고도 키가 어디 있냐면서 헤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팀원들은 소리치면서 비밀번호를 말해 주었죠. 시동을 걸고 출발하는 미치, 브레이크 따위는 없다는 듯이 출발점으로 빠르게 돌아갔는데요. 결과는 8초를 남기고 성공했습니다. 1분 동안 달리기와 운전으로 무려 4억이나 되는 테슬라를 획득한 거죠. 미치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꿈꾸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도전이 끝나고 테슬라를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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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장소는 미스터비스트와 팀원들이 직접 꾸몄는데요. 모든 선물들을 포장지에 숨기고 방 안에 가득 쌓아두었습니다. 브랜든이라는 도전자에게 1부터 3 사이를 골라보라고 물어본 미스터비스트, 브랜든이 3이라고 답하자, 미스터비스트는 3분을 주었습니다. 이번 게임의 룰은 선물을 집어서 크리스마스 나무 밑의 담요에 올려놓으면 되는 거였죠. 그리고 시작한 도전, 선물은 모두 포장지로 싸여 있어서 무엇인지 몰랐지만, 일단 무작정 옮겼는데요. 브랜든을 도와주는 팀원들은 선물을 옮기다가 포장지를 뜯기도 했습니다. 선물 중에는 플레이스테이션 4, 소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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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거의 끝나가자 팀원들은 선물을 던지고 받으면서 브랜든을 도와주었는데요. 미스터비스트는 “여기 있는 물건은 다 비싸…”라고 말하면서 포장된 선물들이 모두 좋은 물건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나간 3분, 담요 밖으로 나간 물건들을 모두 치우다가 살짝 밖으로 나간 물건을 발견했는데요. 이 물건을 본 미스터비스트는 “난 잠깐 쉬고 있을게~”라고 말하면서 뒤로 돌았습니다. 그 사이에 브랜든과 미스터비스트의 팀원들은 그 선물을 담요 위로 올려두었죠. 그리고 다시 선물을 살펴보는 미스터비스트, 장난감, 플레이스테이션, 컴퓨터 등등 브랜든은 수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브랜드는 “미스터비스트 덕분에 더 행복하게 보낼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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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스터비스트는 사실 더 많은 선물을 가져갈 거라고 예상했어요. 그래서 방 안에는 브랜든이 가져가지 못한 선물이 많았습니다. 이 남은 선물들은 온종일 미스터비스트 팀을 지켜준 보디가드인 션에게 가져갈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미스터비스트 팀원들과 션은 힘을 합쳐서 이것저것 옮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미스터비스트는 “안락의자 필요하지? 70인치 TV는 어때?”라고 말하면서 은근슬쩍 션에게 필요한 것들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결국 션도 수많은 선물을 받아 가게 되면서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주 많이 선물한 미스터비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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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칼의 집에 도착한 미스터비스트는 매트를 불러 칼과 인사시켰는데요. 미스터비스트는 갑자기 매트에게 TV를 터치해 보라고 말했습니다. 매트가 TV에 손을 대자 갑자기 스태프가 TV를 들고 사라져 버렸어요. 그리고 터치한 물건을 2배 비싼 물건으로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매트리스, 맥북, 냉장고 등 많은 물건을 만지면서 이 챌린지는 종료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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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미스터비스트는 많은 사람에게 선물을 주며 하나의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마쳤네요. 이렇게 미스터비스트의 100만 달러 선물 챌린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늘 큰돈을 쓰지만, 의미 있게 필요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미스터비스트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매번 재미있고 의미 있는 챌린지를 보여주는 미스터비스트, 우리에게 또 무슨 신기한 챌린지를 보여줄까요? 미스터비스트의 새로운 챌린지를 기대하면서 이번 콘텐츠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포린이들 모두 사랑합니다. 그럼 모두 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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