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오늘은 이 소주를 마실 때 우리가 조금 더 편안하고 숙취가 없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술을 마시고 난 다음에 숙취 때문에 고생들을 좀 많이 하실 건데요.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의 모든 술들이 각각 나름의 풍미와 풍치와 향들이 있어서 그 독특한 맛을 내는데요. 한국에서는 밀주법 때문에 한때 이런 술들이 모두 다 사라지는 바람에 이런 소주가 많이 남았고 다행히 요즘은 술을 연구하시는 분들이 좋은 술들을 많이 개발을 하셔서 발굴은 해냈지만 그래도 여전히 순수한 알코올이 있는 이 소주를 많이들 드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소주를 드실 때 목넘김도 조금 불편하고 두 번째로 그 다음 날 숙취도 조금 심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이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노력에서 몇 가지 우리가 친숙한 것들을 활용을 하게 되면 훨씬 더 목넘김도 부드럽고 또 다음 날 숙취도 훨씬 편안하게 되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한 가지 주의할 것은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이 드시게 되면 곤란할 수 있다는 겁니다. 소주와 함께 해서 기왕이면 조금 더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비법 재료는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오이와 레몬인데요. 예전에 어떤 한정식집에 가니까 소주를 시켰는데 주전자에다가 주더라고요. 그런데 소주를 한 잔 따라서 마셨는데 그곳에서 어~ 소주와는 다른 향이 나는 겁니다. 무엇인지 하고 주전자를 열어봤더니 바로 이 오이가 들어있더라고요. 오이를 이렇게 통째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물론 잘게 썰어요.
이 오이 속에는 수분 함량도 굉장히 많습니다. 오이는 무려 95% 이상이 수분이라고 할 정도로 수분 함량이 어마어마하게 많고요. 또 이 속에는 비타민C, 그리고 무엇보다 칼륨이 많기 때문에 숙취로 인한 불편함을 비타민들이 잡고요. 그 다음에 칼륨들이 우리 몸에서 노폐물을 해독하거나 속에 있는 나쁜 나트륨이나 이런 것들을 방출해 나가는 이뇨 작용이 있습니다 . 그래서 오이를 함께 하게 되면 속에 있는 알코올 성분들을 얘네들이 잡아먹고요. 그 다음에 알코올을 중화해서 희석할 뿐만이 아니라 우리 몸에 있는 독소들을 빨리 빼내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 거죠.
그 다음에 레몬도 마찬가지로 레몬 속에 있는 비타민C 성분이 우리 몸에서 숙취가 일어날 때 생기는 여러 가지 작용들을 방해를 하고 막아주면서 간을 보호해주고 몸의 활력을 높여줘서 다음 날 훨씬 더 개운하게 만들어주는 작용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것들을 섞게 되면 맛도 훨씬 좋아져서 조금 더 많이 먹게 되는 단점은 있죠.
오이를 소개하는 김에 한 가지 음식 궁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오이는 무나 당근과 같이 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오이와 무, 오이와 당근 속에 있는 비타민들이 서로 조금 흡수되는 데 방해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 샐러드라든지 여러 가지 요리를 할 때 오이와 무, 오이와 당근은 같이 섞어서 드시지 않는 것이 좋으니까 한 가지 꿀팁으로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오이 소주를 만드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이 오이를 깎아서요. 알코올의 성질은 어떻게 보면 열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우리 몸에서 열을 내고 온몸을 빨리 순환을 시켜주기 때문에 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이 같은 경우에는 성질이 굉장히 차죠?
그렇기 때문에 알코올로 인해서 우리 온몸이 뜨거워졌을 때 오이를 가지고 시켜줄 수 있는 기능을 할 수도 있죠. 이렇게 오이를 썰어서, 아주 잘게 썹니다. 여러분들이 썰고 싶은 어떤 방향으로 쓰셔도 돼요. 이렇게 다지셔도 됩니다. 이렇게 해서 만든 오이채를 체를 주전자나 어떤 보울에 넣고 넣은 다음에 소주를 그대로 콸콸콸 부어서 만드시면 그것이 바로 오이 소주가 되고 한 30분 있다가 시원하게 해서 드시면 굉장히 풍미가 좋은 소주로 만들어 드실 수 있을 겁니다. 다음 레몬은 더 쉽습니다. 이렇게 반으로 갈라서요. 레몬 자체를 즙을 짜내는 방법을 도구가 있으면 그렇게 하시면 더 좋겠지만 그냥 도구가 없을 때는 레몬 자체를 그냥 즙을 꾹 짜서 이렇게 다 집어넣게 되면 맨 처음에 소주가 있을 때요.
소주 한 잔을 다른 곳에다 따른 다음에 한 잔 분량만큼을 넣어주시면 제가 생각하는 아주 황금 비율이 됩니다. 이렇게 신선한 레몬즙을 충분히 짜서 뚜껑을 닫은 다음에 흔들어서요. 요즘 이런 거 많이 하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드시면 레몬의 향도 나고요. 그러면서 마시기도 훨씬 편하면서 여러분들이 다음 날 숙취에서도 훨씬 더 잘 되게 되는 효과가 있겠습니다. 요즘은 이런 비타민의 효능을 같이 이용해서 시중에 나와 있는 마트에 가보니까 깔라만시라는 게 있더라고요. 음료로 해서도 먹겠지만 이 깔라만시가 이런 레몬과 같은 계열의 과일이죠.
이런 것들이 액체로 많이 나와 있으니까 그 즙들을 이렇게 타서 드셔도 여러분들이 조금 더 술을 드실 때 편안하고 안전하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한 방송, 또 한의사가 웬 술이냐라고 할 수도 있지만 사실 많은 분들이 술을 좋아하시고 저도 약주 하는 것을 사람들과 분위기를 어울리게 하는 면에서 굉장히 좋아합니다. 기왕이면 조금 더 건강하고 그리고 다음 날 무리가 없도록 적당하게 마시면서도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좋겠죠?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간단한 것들 뿐만 아니라 한의원에는 숙취해소를 하게 하는 약도 있고요. 그 다음에 간이라든지 위를 보호하는 수많은 처방들이 있으면서, 한의사들의 처방 뿐 만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생활에서 편안하게 드실 수 있는 다른 약초들도 있습니다
다음에는 또 그것들을 준비해서 우리의 간도 보호하고 좀 더 기왕이면 분위기도 즐기면서 그 다음 날 걱정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게 즐기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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