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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원인과 증상 및 다리부종, 하지정맥류, 종아리 통증 해결 비법

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울퉁불퉁 내 다리가 보기 싫어요’ 라는 하지정맥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하지정맥류라고 하면 다리에 혈관들이 엉켜서 바깥으로 드러나는 그런 현상인데요. 결국은 심장에서의 펌프가 되다가 아래쪽 다리에서부터 위쪽으로 올라가는 혈액순환이 방해를 받아서 혈관이 노화가 되어서 바깥으로 튀어나오는 증상인데 근본적인 것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복부의 혈액순환과 골반에서의 순환이 잘 안 되어서 다리 쪽으로 내려가는 혈액순환에 방해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고요

그 다음에 다리 쪽에 혈액순환이 안 되다 보니까 처음에는 붓기, 그 다음에 쥐가 자주 나고 통증이 생기다가 마지막에 혈관이 압력을 받아서 바깥으로 튀어나오고 그렇게 해서 생기는 증상이 하지정맥류입니다. 하지정맥류라고 하면 보통 다리만 케어하는 방법들을 많이들 생각하시는데 훨씬 더 근본적인 것은 복부의 혈액순환과 골반의 혈액 순환이에요. 그래서 복부 쪽에서 혈액순환을 좋게 만들어주는 림프를 자극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건데요.

림프절들은 몸에서 어느 부분에 많냐면 관절 부분에 많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관절인 겨드랑이 그리고 사타구니 부분에 림프절도 굉장히 크게 많지만 복부에서는 관절이 어디에 있나요? 복부에서는 관절이라기보다는 흉곽 부분과 그 다음에 갈비뼈 주변에 림프절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갈비뼈를 따라서 각 부분들을 자극을 해주시면 림프절들이 활성화가 되어서 복부의 혈액 순환이 훨씬 더 좋아지게 되고요. 이전에 알려드렸던 복부의 면역이 좋아지는 혈자리를 활용해보셔도 좋겠습니다.

그래서 갈비 2 3 cm 아래쪽 부분에 손을 가져다 대신 한 건데 손을 요렇게 포개져서 이상 cm 아랫부분에 손을 가져다 되시고 20 살짝 들렸다가 내쉬면서 집어넣어서 3초에서 5초 정도를 그대로 유지됩니다 갈비뼈를 따라서 각 부서마다 하는 건데요 반대쪽도 한 번만 더 해 볼게요 숨을 들이쉬고 내쉴 면서

갈비뼈가 이렇게 있다면 갈비뼈 바로 아래쪽을 누르게 되면 들어가지도 않고요. 갈비뼈가 좀 아파요.  그래서 갈비뼈에서 2~3cm 아래쪽 부분에 손을 가져다 내시는 건데 손을 이렇게 포개셔서 2~3cm 아래쪽 부분에 손을 가져다 대시고 숨을 살짝 들으셨다가 내쉬면서 집어넣어서 3초~5초 정도를 그대로 유지를 합니다.  갈비뼈를 따라서 각 부분마다 하는 건데요. 반대쪽도 한 번만 더 해볼게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이렇게 천천히 하시면서 갈비뼈를 따라서 이렇게 이 방향, 이 방향으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하지정맥류에서의 근본적인 복부 순환과 그 다음이 골반 순환인데요. 골반 순환을 잘 시킬 때 마사지를 하거나 운동을 해주는 방법들이 있는데요.  여러 가지 운동 방법을 알려드리긴 했지만 이번 편에서는 특별히 하지정맥류에 조금 더 중요한 이상근 부분을 풀어주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골반 운동은 엉덩이 윗부분과 속에 있는 이상근 부분을 자극을 해서 당겨주는 스트레칭을 알려드릴 건데요. 다리를 4자처럼 만들어서, 그래서 내 몸 쪽으로 당겨줄 겁니다. 먼저 양쪽 무릎을 굽히고요. 한쪽 다리를 반대쪽 무릎 위에 올려놓습니다. 그런 다음에 다리를 들어서 내 손을 안쪽에다 넣어서 반대쪽 허벅지에다가 대고요. 이 상태에서 내 몸 쪽으로 쭉 끌어당기면 돼요. 이 때 당길 때 어느 부분이 자극되냐면 바깥쪽 엉덩이 부분과 이 아래쪽 부분에 이상근이라고 부르는 근육 주변이 당기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 상태에서 쭉 잡아당겨서 내가 할 수 있는 범위까지 하시고 3초~5초 정도를 그대로 유지해서 버티고 있습니다. 이 동작을 마찬가지로 3회~5회 정도를 반복해 주시고 제가 알려드렸던 골반 운동들을 전체를 다 해주시면 훨씬 더 효과가 좋겠습니다.

이제 복부와 골반을 풀어봤는데요. 본격적으로 다리 쪽을 순환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발목 펌프 운동인데요. 종아리의 아킬레스 건 부분과 승산혈 주변을 자극을 해서, 왜 이 부분을 자극해 줘야 되냐면 심장에서부터 피가 아래쪽으로 내려왔다가 위로 올라가야 되는데 그때 펌프질처럼 이렇게 피를 쭉쭉 뽑아 올려야 되거든요.  이 펌프질을 할 수 있는 바로 아주 중요한 부위가 승산혈과 아킬레스건 주변에 있습니다. 심장의 역할을 아래쪽에서 도와주는 것처럼 위로 펌프질을 해주겠다는 거죠. 이렇게만 해줘도 다리 붓기가 훨씬 좋아지고요.  저는 밤에 자기 전에 한쪽당 발목 펌프를 100회~200회 정도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분들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발목 펌프 운동은 보통은 원통형의 나무토막을 가지고 하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댁에서는 아마 경침이라고 있을 거예요.  한 쪽 다 발목펌프를 100에서 200 계정들을 하고 잤는데 여러분들도 꼭 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알려드릴 발목펌프운동 은 보통은 원통형의 나무토막을 가지고 하라고 말씀 드리는데 되겠어 남악 경침 일하고 있을 거예요 경침을 가지고 하면 참 좋은데 아마이 맥주병 소주병 와인병 같은 것들은 댁에서 한 병 점은 들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요것을 활용한 좋을 것 같고요 여기에다가 발목이 좀 아프시다면 수건을 하나 들어오고 하세요 아킬레스건 부위 승산혈

과 아킬레스건 이브이 작업을 해 줄 거예요 누운 상태에서 아킬레스건 주의 부분에다가 발목을 올려놓으시고 10에서 15 센치를 올린 다음에 그냥 이 경침을 가지고 하면 참 좋은데 아마 이 맥주병, 소주병, 와인병 같은 것들은 댁에서 한 병쯤은 들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여기에다가 발목이 좀 아프시다면 수건을 하나 두르고 하세요.  아킬레스 건 부위, 승산혈과 아킬레스 건 사이의 이 부위를 자극을 해줄 거예요. 자, 누운 상태에서 아킬레스 건 주위 부분에다가 발목을 올려 놓으시고 10~15cm을 올린 다음에 그냥 툭 떨어뜨려요. 툭툭툭~ 그래서 이것을 100회~200회 사이로 하고 나머지 다리도 하는 겁니다. TV 보면서 툭툭툭툭 이렇게 하셔도 돼요.  이렇게 하는 것만 해도 여러분들의 혈액순환이 훨씬 더 좋아지고 다음 날 아침이 개운해지고 다리 붓기도 빠질 거예요.

그 다음 종아리 주변의 붓기를 빼는 혈자리 중에서 아주 중요한 혈자리가 음릉천이라는 혈자리가 있습니다.  제가 삼음교라는 혈자리를 굉장히 많이 알려드렸는데 너무너무 중요한 혈자리고요.  제가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삼음교는 복숭아뼈 가장 높은 부분에서 뼈를 따라서 네 마디 위쪽에 있는 보통 이것을 삼촌이라고 그러는데요. 이 부분인데 여기에서 정강이 뼈를 쭉 따라 올라가서 무릎뼈와 만나는 이 부분,  이 부분에 쏙 들어가요

여기를 꾹 눌러주면 음릉천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꾹 눌러서 3초~5초 정도를 유지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이고, 이거 모기가 많네요.  다리가 많이 붓는 단계가 지나고 나면 그 다음 단계는 통증이 생기거나 쥐가 자꾸 나게 돼요. 그래서 쥐가 날 때 승산이라는 혈자리를 누르게 되면 쥐가 날 때 굉장히 빨리 풀립니다.  잘 때 쥐가 나거나 혹은 등산이나 운동을 하러 가서 마라톤 뛸 때에도 쥐가 나잖아요.

이럴 때 이 승산 혈자리 하나만 알아두셔도 여러분들이 쥐를 굉장히 빨리 푸실 수 있을 거예요. 승산이라는 혈자리는 종아리 뒤쪽 부분이 있는데요.  힘을 주면 이렇게 하트가 생기잖아요. 이 하트 부분에 중앙에 있습니다. 다리를 이렇게 들어올렸을 때 이렇게 하트가 생기잖아요.  여기에서 딱 중앙인 이 부분, 이 부분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손으로 꾹 잡아서 꽉 눌러주는데 3초에서 5초 정도로 유지하시는 건데요. 이렇게 앉아서 하실 때는 손가락의 2, 3, 4, 5지 부분을 모아서 종아리 뒤쪽 부분에 가져다 대고 가만히 누르시면 됩니다. 이렇게 3초~5초 정도 누르시거나 아니면 발을 올려서 엄지 손가락으로 승산혈 부분에 대고 꾹~ 눌러서 3초~5초 정도를 가만히 유지하시면 되겠습니다.

쥐가 나는 것을 승산이라는 혈자리에서 해결을 할 수 있다면 다리 전체가 퉁퉁 부어서 통증이 생길 때 위중이라는 혈자리를 자극해줌으로써 해결을 하실 수 있습니다.  위중은 무릎뼈 바로 뒤쪽에 오금이라는 부위인데요. 하지정맥류도 좋아지고 다리 혈액순환도 좋아지지만 무릎이 건강하게 되는 아주 중요한 혈자리입니다.  이 부분에 림프절들이 굉장히 많이 모여 있고 혈관도 굉장히 얽혀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자극을 굉장히 조심해서 확인해야 하는데 저는 혼자서 할 때는 어떻게 하냐면 손가락을 이렇게 만들어서요.  오금 뒤쪽 부분에 손가락을 갖다 대고 다리를 살짝 들어서 위로 들어올립니다. 이렇게만 3초~5초 정도 사이만 있어도 무릎 뒷부분에서 펌프처럼 톡톡 튀는 이런 느낌이 나거든요. 그러면 림프 순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무릎 뒤쪽 부분에 이렇게 주름이 있잖아요.  이 주름 부분의 중앙 부분을 손가락을 이렇게 갖다 대고 다리를 들어올려서 살짝 누르면 되겠습니다. 3번~5번 정도를 반복해 주시면 다리 쪽 부분의 통증이 많이 경감되실 거예요.

이번 편에 알아본 순서가 가장 큰 원인인 복부의 혈액 순환과 골반의 혈액 순환을 풀어주는 방법을 생각해서 솔루션을 제공해 드렸고 다리가 부을 때 발목 펌프와 음릉천을 자극하고 쥐가 날 때는 승산혈, 통증이 생길 때는 오금 주위를 이렇게 자극을 하는데 이 전체를 다 같이 해주셔도 좋겠고요.  이렇게 하고 난 다음에 실제적인 혈관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이 꼭 필요하죠. 그래서 이 혈관을 건강하기 위해서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약초와 영양제와 음식들을 알려드리는 편을 다음 편에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꼭 해주시고요.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면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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