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랑 떨어져 살기 싫어서 옆집 남자와 결혼한 여자가 있다.
베트남에서 태어난 여자는 어릴 때부터 부모랑 각별한 사이였기에 부모와 평생 같이 살겠다고 결심했다.
결혼 적령기가 된 여자가 연애하지 않고 늘 집에서 부모와 시간을 보내자 부모는 슬슬 마음이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딸이 노처녀가 될까 걱정됐기 때문이었다. 부모는 딸에게 결혼하라고 압박했다.
부모의 압박에 시달리던 여자는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찾게 된다. 바로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란 옆집 남자였다. 옆집 남자와 결혼하면 부모 근처에서 살 수 있기 때문이었다.
곧바로 여자는 옆집 남자에게 청혼했고, 옆집 남자 역시 여자의 청혼을 받아들였다. 둘은 2022년 9월에 부부가 됐다. 그렇게 여자는 자신의 결심대로 부모와 평생 같이 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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