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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부터 아침 조식까지,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호캉스 리뷰

“드디어 호캉스에 갈 거예요! 친척 동생이랑 같이 갑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류나들! 류스펜나의 류경아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드디어 호캉스에 갈 거예요. 오늘 호캉스에 가서 호텔 뷔페도 먹을 거고요, 수영장도 갈 거예요. 정말 정말 설레는 거 있죠? 그리고 친척 동생이랑 같이 갑니다! 솔직히 친척 동생이랑 여행도 안 가봤고 호캉스도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걱정 반 설렘 반이에요. 그럼 여러분, 같이 가보실까요?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오늘의 호캉스 장소 도착! 실내부터 화려 그 자체. 호텔 룸 투어 시작! 오 침대 진짜 넓다.

(스낵 박스를 열며) 이것은 유료 스낵바입니다~!

(화장실 둘러보며) 화장실 진짜 넓은데? 샤워 부스 따로 있고, 변기 있고, 욕조도 있어. 어메니티 있을 건 다 있네. 고데기 있는 호텔 진짜 드문데. 고데기랑 드라이기까지 완벽!

여러분! 이제 저희가 수영장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요. 제가 이날을 위해 준비한 수영복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려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짜잔! 사실 이날을 위해 준비한 건 아니지만 사놨다가 이제야 개시를 하게 되네요. FENDI(펜디). 사실 제가 이런 명품 브랜드 수영복을 한 번도 산적이 없고요. 이게 처음이거든요. 뭔가 딱 봤을 때 마음에 드는 거예요. 일단 일반 수영복 재질이 아니에요. 끝부분 라인 있죠? 라인이 약간 벨벳 느낌이더라고요. 취향 저격이라 구매를 했고요. 로고가 약간 휘어 있는 곡선 형태로 되어 있는데, 유니크한 느낌이 강해져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사이즈가 40 사이즈 하나밖에 안 남아서 이걸로 그냥 구매했어요.

막상 입어 보니까 나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입고 갈 겁니다. 선글라스는 두 가지 준비를 해 봤는데 쓸지 안 쓸지는 모르겠어요. 일단 수영복 입고 와 볼게요!

(수영복 입은 후) 짠! 제가 예전에 ‘비키니를 입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말했잖아요. 그래서 다양하게 입어볼까 했는데, 오늘은 첫 개시니까 평범하게 입어봤습니다. 여기 호텔 수영장이 예쁘다고 해서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같이 수영장으로 가 볼까요? 여기 호텔이 예쁘다고 해서 정말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영장 이용 후,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중]

수영장 이용 시간이 1시간 반이라, 사진 찍고 얘기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렸어요. 월요일이라 뷔페를 안 한다고 해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해피 아워 포함)+조식 패키지를 이용했어요. 해피 아워라 빠르게 씻고 맛있는 거 먹으러 왔어요! 일단 볶음밥부터 먹고, 떡갈비 음!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후]

외부 배달 음식이 금지인 호텔이라 편의점 털어왔어요. 야식 사 와서 먹는 중이에요 ㅎㅎ 해피 아워 때 배부르게 먹기는 했지만, 너무 단것만 먹은 느낌이더라구요. 새콤달콤 사 왔는데 벌써 거의 다 먹었어요. 사촌 동생이 이상한 운동? 댄스 열심히 하는 중이에요 ㅋㅋㅋ

사촌 동생이 추천해 준 도넛 모양 캔디도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자기 사탕으로 피리 불기 시작) 나 어렸을 때 이러고 있으면 엄마가 귀신 나온다고 시끄럽다고 그랬었는데! 피규어도 있네요. 박스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박스 개봉) 아니 최소한 박스에 그려진 피규어가 있을 줄 알았는데 무슨 공룡이 나왔어.

[1박 후 조식 뷔페]

여러분 저희는 이제 조식을 먹으러 가려고요. 여기 조식이 진짜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 중입니다.

(깨끗+깔끔한 느낌의 조식 레스토랑!) 바로바로 해주는 오믈렛도 있고, 다양한 소세지 종류도 있고, 쌀국수도 해 먹을 수 있는 등 종류가 진짜 다양했어요! 아침이라 한 번에 다 가져왔어요.  (아침이니까 따끈한 쌀국수 국물부터…) 떡볶이도 먹고… 전도 먹고… 아침부터 먹는 삼겹살 짱맛… 오믈렛도 먹고… 마무리 요플레까지. 행복했던 조식 마무리!

[호텔 이용 후]

여러분 제가 오랜만에 호캉스에 다녀왔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일단 제가 갔던 호텔은 정말 좋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일단 첫 번째, 수영장을 1박당 1번 그리고 1시간 반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저랑 제 친척 동생은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데 수영장을 제대로 즐길 수가 없더라고요. 두 번째, 외부 음식이 절대 안 된다는 점이에요. 작은 간식이나 과자류는 가능하지만 배달 음식을 시켜 먹거나 포장해오는 것도 안 된대요. 아마 쓰레기 때문일 것 같아요.

그게 불편했어요. 솔직히 호캉스라고 하면 배달 음식 마음껏 시켜 먹고, 그거 먹으면서 호텔에서 푹 쉰다는 느낌이 있잖아요? 여기는 외부 음식이 안 되니까 호텔 뷔페만 이용할 수 있어 아쉬웠어요.

그리고 저희가 원래 호텔 뷔페 저녁을 이용하려고 했는데요. 월요일이라 안 한다고 해서 해피 아워가 포함된 패키지를 이용했어요. 패키지 자체는 만족스러웠지만 뭔가 애매한 느낌. 사실 두 가지를 제외하고는 호텔 자체도 깨끗하고 넓고, 가격 대비 괜찮아서 좋았어요. 아주 친절하기도 했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밥이 중요하지 않을 때, 혹은 저녁 뷔페를 이용할 수 있는 때에 한번 가게 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고요. 이번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영상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꾹 눌러주세요.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꼭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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