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가 되지 못하고 비극적인 최후를 맞은 후궁(제2부)
심정의 말을 듣고 고심하던 중종은 범인이 누군지 모른 채 단지 의심스러운 일만을 가지고 죄를 정하는 것은 아니 된다고 반대를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