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가 되지 못하고 비극적인 최후를 맞은 후궁(제1부)
경빈 박씨는 조선의 제11대 왕인 중종의 후궁으로 본관은 밀양이고, 거주지는 서울이었습니다. 경빈의 아버지 박수림은 상주의 사족 출신이었지만 장정으로 군역에 복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