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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힘들게 지내십니까? 이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꼭 하셔야 되겠죠? 오늘 말씀드릴 부분은 이런 스트레스를 벗어나는 우리가 스트레스성 질환, 신경성 질환, 화병이 있을 때 탈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 거니까 꼭 집중해서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아요. 눌러주시고요! 구독 알림 설정해 주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침을 맞는 혈자리를 언제 이용할까?’라고 물어본다면 아마 발목이나 허리가 아플 때 우리 온몸이 어디가 아플 때 통증을 치료하는 것으로 가장 먼저 생각을 할 거고요.  그 다음에 속이 안 좋거나 내과적인 질환일 때 이럴 때 치료한다고 많은 분들이 먼저 떠올리실 거예요. 물론 한의사들은 우리 온몸의 모든 질환일 때 혈자리들을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합니다. 그런데 서양에서는요. 혈자리를 실제로 많이 활용하는데, 어디에 굉장히 많이 활용하냐면요. 통증도 물론 거의 첫 번째지만 두 번째로 많이 활용하는 곳이 바로 ‘정신과 질환’이에요. 이렇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생기는 스트레스성 질환, 신경성 질환, 우리로 따지면 화병에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거든요. 그래서 재미있게도 이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허리 질환 backpain이라고 부르는 그런 질환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허리는 멀쩡하고, 디스크도 안 빠져나오고, 허리 검사를 해도 아무것도 안 나타나는데, 허리가 계속 아픈 분들을 살펴봤을 때요. ‘이분이 왜 그럴까?’ 제 환자분 중에 이런 분이 계셨는데요. ‘’출근만 하면 허리가 아프고, 퇴근할 때는 허리가 또 멀쩡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출근해서 침을 맞으러 오셨는데, 저한테 물으시는 거죠. “왜 출근만 하면 허리가 아픈지 모르겠다.” 그래서 이분과 대화를 나눠봤는데요. 이 분이 어떤 분께 보고를 하기 직전만 되면 허리가 더 아파진다는 거예요. 아마 그분이 상사거나 혹은 보고를 해야 될 대상이라서 긴장을 하시겠죠? 그게 그만큼 스트레스였던 겁니다.

그래서 이분께 허리를 치료하는 혈자리뿐만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혈자리를 같이 치료해 드렸더니요. 그 다음부터 훨씬 더 편해진다고 하셨고, 이 훈련을 계속해서 제가 알려드려서 하게 해드렸더니요. 그 다음부터는 이 혈자리들만 활용하셔도 그런 긴장감이 있을 때 ‘’내가 아픈 것이 훨씬 더 줄어든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이렇게 가벼운 스트레스성 질환일 때는 오늘 알려드릴 첫 번째 기본 단계인 이 혈자리들을 활용하시면 좋을 거고요. 조금 더 깊어서 스트레스성 질환이 굉장히 깊다면 말 그대로 ‘화병’이 되잖아요. 이 화병의 화는 누가 주로 주냐면요. 내 주위에 가까운 사람들이 주는 경향이 많습니다. 사실 나에게 스트레스 주는 게 저 멀리 아프리카나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 주는 게 별로 없잖아요. 그것은 경제 사정으로 돌고 돌고 돌아서 이렇게 줄 수는 있어도 직접적으로 주지는 않습니다.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대부분 다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이라든지요. 안타깝지만 아니면 결혼을 한 상대방의 가족이라든지 또는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들이라든지 혹은 직장에서 자주 만나시는 분들, 내가 학교에서 만나는 분들 이런 분들이 진짜 가까운 분들이 나와 관계가 얽히다 보니까 스트레스를 주게 되는 경우가 많고요. 이런 관계 속에서 돈 거래가 오간다든지 어떤 문서가 오간다든지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죠. 어쨌든 이런 일들이 차곡차곡 쌓여가지고 초반부터 풀어주면 좋은데요. 그래서 오늘 말씀드린 혈자리들은 여러분들이 초반에 활용하시면 좋을 거고요. 나중에 이게 깊이 쌓이고 쌓여가지고 진짜 화병이 됐을 때는요. 제가 차차 알려드리겠지만 그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화병까지 풀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정리해서 알려드릴 거예요.

이번 편에서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포인트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있을 때 먼저 이 스트레스를 풀어내기 위해서는 나를 객관화시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이것은 심리 상담이라든지 혹은 최면을 한다든지 할 때 상담해서 많이 쓰는 방법인데요. 나를 그대로 주관화를 하게 되면 내가 나를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치료가 빨리 되지 않습니다.

만약에 어떤 분들이 스트레스가 있다고 여러분들께 상담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그 경우에 내가 당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말을 해주잖아요. 조언도 해주고, 공감도 해주고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는 나는 신경을 안 쓰는 객관적인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내가 스트레스를 안 받는 거죠. 그래서 내 스트레스를 내가 없애려면 먼저 상황을 ‘객관화’시켜야 돼요. 마치 내가 안 당하고 남이 나에게 얘기해주는 것처럼요. 그래서 영화를 보면 ‘푸시~’하게 되면 내 몸과 육신이 ‘확~’ 분리되는 그런 거 보신 적 있잖아요?

그것처럼 내가 스트레스 상황이 있지만 내가 나를 다스려 줄 때에는 마치 남의 이야기를 듣는 듯 내가 무심한 듯 3자가 되는 객관화 작업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심리 상담할 때 가장 많이 쓰는 게 바로 ‘앵커링’이라는 방법이 있는데요. 앵커링은 닻이라는 뜻인데요. 내가 어떤 신호를 줬을 때 내 몸에서 마치 배가 닻을 내리듯이 몸이 어떤 상황이 되는 것을 얘기해요. 예를 들면 ‘나는 손가락을 이렇게 잡았을 때마다 웃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한다면, 내가 웃을 일이 없을 때도 손가락을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한 번 웃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앵커링이라고 한다는 거죠.

보통 사람들은 뭐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이상하잖아요. 동작이 하기도 힘들고요. 그래서 가장 하기 쉬운 손가락들을 많이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첫 번째 두 번째 손가락을 내가 이렇게 닫는다면, ‘나는 이제부터 객관화 할 것이야!’라고 생각을 하게 되어서 내 심리적으로 그렇게 준비를 하게 만드는 앵커링 작업을 하게 되는 거죠. 첫 번째 포인트는 나를 객관화하는 것을 하는데, 객관화가 그냥 한다고 쉽지는 않으니까요. 어떤 내 몸에 신호를 주는 작업을 하게 되는 겁니다.

두 번째 포인트는요. 그 사실을 객관화하기 위해서 뇌 속에서 정리를 해야 하니까요. 그 사실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계속하는 거예요. 마치 누군가가 나에게 그 스트레스 상황을 얘기해 주는 것처럼 나도 그 스트레스 상황을 누구에게 말한다는 듯이 아까 객관화한 의 다른 대상이 있죠. 거기에 말을 하는 것처럼 대화를 해줘야 돼요. 그렇게 되면 내 머릿속에서 ‘이것이 객관화 작업이 일어나는구나~’라고 신호를 주게 되거든요.

세 번째 이제 혈자리가 작동을 하게 됩니다. 혈자리들은 자유 신경들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내 몸의 경락 체계를 조절을 해서 이런 스트레스 상황을 조금 더 쉽게 빨리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경락이요. ‘수소양삼초경’이라는 경락이 있는데, 이 삼초경은 어디에 있냐면 네 번째, 다섯 번째 손가락 사이로 흐르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위쪽으로 쭉 흐르게 되는데, 이 수소양삼초경이 우리 몸의 자율신경체계를 바로잡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중에서 치료에서 가장 많이 쓰는 혈자리가 세 군데가 있는데요.

액문, 중저, 양지 혈자리인데 각각 어디냐면 네 번째, 다섯 번째 손가락 사이에 있는 이 부분, 액문이고요, 두 번째는 네 번째, 다섯 번째 손가락에서 쭉 내려와서 뼈와 뼈 사이가 만나는 부분, 이 부분이 중저라는 혈자리고요, 그다음 여기서 쭉 더 내려가서 툭 나온 뼈가 만나는 부분 여기가 양지라는 혈자리입니다.  이 부분 들을 이렇게 두드려 주는 거죠.

첫 번째 포인트 <객관화 : 나를 객관화 시켜주기 위해서 앵커링을 한다.> 주먹을 꽉 쥐면 ‘난 이제부터 나를 객관화해서 나를 보살펴줄 거야. 토닥여줄 거야.’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어떤 스트레스 상황이 있어요. 스트레스 상황을 꽉 그냥 참지만 마시고 손을 꽉 쥐거나 손가락을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만 신호를 주면 ‘나는 이제부터 객관적인 나를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해줄 거야. 나를 토닥여 줄 거야.’라고 이야기를 하고요. 그렇게 해서 심리적으로 준비를 하는 거죠.

그런 다음에 어떤 스트레스 상황이 왔겠죠. <뇌정리 : 이야기> ‘저 사람 때문에 내가 힘들었지만 이러 이러이러한 것 때문에 나는 스트레스 상황을 받고 있고 그래서 나는 지금 마음이 아파.’라고 얘기를 하면서 이 부분들을 두드려주는 거예요. 보통 저는 세 번째 네 번째 손가락으로 많이 하는데요. 어떤 손가락을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탭핑이라고 해요. <혈자리 자극> 이렇게 두드려주면서 이야기를 해주는 거예요. 방향은 이 부분에서 액문에서 위쪽으로 위쪽으로 위쪽으로 이렇게 해주면 도움이 더 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누군가가 나에게 돈을 떼먹었다고 생각할게요. A라는 사람이 나에게 돈을 떼먹어서 ‘나는 지금 너무나 열받는데,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는데… 그렇지만 나는 나를 보호하고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극복해낼 거야.’ 라고 하면서 객관적인 상황을 얘기하면서 이렇게 두드려주는 거죠.

물론 극심한 스트레스일 때는 이렇게 할 정신이 들겠습니까? 그렇지만 조금 내가 정신이 돌아올 때는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약간 마음이 누그러지고요. 자율신경계가 돌아오면서요. 점점 스트레스에서 조금 더 벗어나서 적어도 이 스트레스 때문에 내가 어떤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거죠. 저는 직장인들이 많은 곳에서 한의원을 하면서 치료를 하고 있는데요. 때로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호흡 곤란으로 오시는 분들도 계세요. 바로 자율신경 실조증 때문에 무호흡 증후군이 생기는 거죠. 그런 분들께도 이런 혈자리들이 굉장히 탁월하게 작용을 하고요. 제가 치료하는 한 분 중에는 폐쇄 공포증처럼 비행기를 탈 때 너무 너무 긴장이 되어서 힘들어서 오신 분이 계세요. 그분께도 이런 방법들을 알려드렸고요.

면접을 보러 가거나 긴장을 해야 될 때 그때도 스트레스 굉장히 받잖아요. 그리고 발표를 할 때 저도 강의를 많이 하지만 강의하러 올라가기 직전에 누군가가 대중 앞에 설 때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그럴 때도 이런 방법들을 쓰게 되면 탁월하게 여러분들이 효과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런 방법들은 한의사만 사용하는 신기한 방법이 아니라요. 전 세계의 의사들이 특히 정신과 심리학자 이런 분들이 상담을 하면서도 굉장히 많이 알려드려서 효과를 보고 있는 방법이고요. 이 방법들을 또 다 전 세계의 방법들을 모아서 한국의 한의학에서는 치료 방법으로 개발을 해서 환자분들께 도움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아주 첫 번째 기초적인 방법으로 여러분들께 ‘수소양삼초경’의 아주 중요한 혈자리를 알려드리면서 세 가지 포인트를 알려드렸죠. 나를 첫 번째 객관화하라. 두 번째 뇌에서 이것들을 객관화하는 작업을 하기 위해서 그 상황에 대해서 말을 해라. 세 번째 혈자리를 두드려줘라. 이것만 여러분들이 생각해서 하셔도 작은 스트레스를 여러분들이 잘 극복을 하면서 조금 더 나은 상태로 적어도 내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되실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 스트레스가 내 몸에서 어떤 증상을 일으켜서 몸이 아프지 않게 마음이 다치지 않게는 만들어야죠. 그래서 이런 방법들이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행복하게 건강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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