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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경제적 자유 위한 필살기 (2부) ‘내가 아는 것만’ 하면 됩니다…

  • 경제

돈립만세 경제적자유 재테크 부터뷰

저는 2030들에게 시장이 괜찮다고 봐요. 일단 경쟁자가 많이 없어서 내가 경매에 대한 본질을 좀 볼 수 있으면 투자하기가 너무 괜찮은 시장이에요.

아파트가 투자하기 괜찮은 시점이면 아파트부터 하셔도 돼요. 근데 아파트가 너무 경쟁이 치열하고 가격이 올랐으면 빌라, 재개발, 재건축, 분양권을 투자해서 경매하는 거예요. 지금 아파트 매수자가 많이 줄어든 상태니까 좋은 아파트를 고르는 법만 배워도 투자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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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금리가 너무 비싸다고 하면 그냥 전세 세입자를 구하는 것도 방법인 거죠. 그럼 최소한의 비용으로 2년을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고, 그동안 시장은 플러스 장이 올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지금 투자하기엔 가장 좋은 시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까 경매를 해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일단 경매는 싸게 사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인데, 결국 부동산의 가치를 볼 수 있는 안목이 더 좀 중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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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경매를 못하는 사람도 잘한다고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근데 경매는 제가 항상 원탑이라고 하거든요. 경매도 잡기술이 있고, 기본 기술이 있어요. 실전에서 자주 발생하지 않는 예시로 돈을 많이 벌었다고 과장해도 사실 그건 효율성이 없거든요. 매번 그런 상황이 계속 나와야 배운 사람도 돈을 벌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좀 있고요. 그리고 유행을 타거나 너무 특이한 방법으로 홍보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요.

책에서도 본인 사례로 얘기해야 하는데, 수강생 사례나 남의 사례로 얘기하는 분은 문제가 있어요. 기술을 갖고 있지만, 본인이 성장하지 않았던 분은 항상 뭔가 사고나 이벤트가 중간에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자기가 부자가 아닌 분들은 수강생을 돈으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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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강료는 또 적게 측정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다음 컨설팅 비용이 비싸요. 무료 특강이나 너무 싼 수강료를 어필하는 경우는 일단 클래스에 들어오게끔 한 다음, 그다음 단계를 노리는 경우가 많아서 예전부터 저는 무료 특강은 절대 듣지 말라고 이야기해요. 차라리 요즘 유튜브에 무료로 올라와 있으니까 그런 걸 보는 게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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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그림을 그리느냐가 되게 중요한데, 상가를 생각하면 상가를 정말 잘했던 사람, 빌딩을 한다고 하면 빌딩까지도 했던 사람처럼 직접적인 경험으로 소화했던 분한테 배우는 거랑 그냥 동네에서 빌라만 사봤던 분한테 배우는 건 또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대부분 한두 건만 사도 고수처럼 보이겠지만, 조금 더 큰 그림을 좀 보셨으면 좋겠고요.

부동산은 항상 상식에 근거해요. 그래서 아파트의 가치투자와 경매를 접목해야 투자를 이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폭넓게 좀 배움을 가지면 좋겠다는 입장이에요. 너무 한 사람만 졸졸 쫓아다니지 않으면 실수하지 않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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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매에서 해도 되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따지자면 ‘내가 아는 것만’ 하면 돼요. 경매에서 등장하는 유치권, 지분, 지상권… 하자 있는 모든 물건에 대한 해법은 다 있더라고요. 그중에서도 해도 되는 물건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물건이 있거든요. 그거는 제가 정확한 이론을 알았기 때문에 구분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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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는 돈을 버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건 무리하지 않는 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경매도 내가 차근차근 공부해가면서 공부한 것만 하나씩 해 나가면 돼요. 공부하는 분야를 하나씩 넓힐수록 거기에서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정해지거든요. 공부를 하면 그 분야 자체에서 옥석을 가리는 눈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초보일 때 물건을 너무 많이 사면 안 돼요. 물건을 하나 사고, 그 사이클을 이해한 다음에 공부하면 할수록 좀 더 괜찮은 쇼핑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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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부자’의 개념은 명확합니다. 돈만 가진 사람은 부자가 아니에요. 맛집 사장님이 현금은 엄청 쌓아두고 있지만, 새벽부터 밤 11시까지 부엌에서 소스 만들잖아요. 그럼 돈 쓸 시간이 없는데, 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돈도 많아야 하지만, 저는 그 돈을 쓸 수 있는 시간까지 가진 사람을 부자라고 정의하겠습니다.

저는 휴양지를 가지고 있으니까 업장을 가는 것 자체가 여행지가 되고, 평소에 그냥 하나씩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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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성공하고 싶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분들은 적은 것 같아요. 왜냐면 많은 사람이 너무 의심하고, 확신하지 못하고 살아가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생각을 바꾸지 못하는 거거든요.

부자라고 하는 건 내가 마음먹기에 달려 있고, 누구나 노력해서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확신만 있으면 그다음부터 인생이 바뀌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을 가지고 방법을 찾다 보면, 그다음부터는 콘텐츠들이 또 다르게 보일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 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내가 처한 상황에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 나가시면 분명 부자의 길에 들어서고 바뀐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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