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영조와 ‘조카바보’ 화완옹주 (1부) 비뚤어진 고모의 사랑
화완옹주(1737년~1808년)는 조선의 제21대 왕인 영조의 딸로, 이름이 용완(蓉婉)으로 알려져 있으며 어머니는 찬성에 증직된 이유번의 딸인 선희궁 영빈 이씨입니다. 1737년(영조 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