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50만원만 벌어도 행복하다는 여사장님, 그 이유는? (1부)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꽃집하고 있는 28살 초보 사장 조수연입니다. 저는 직장에서 근무하다가 취미가 꽃꽂이여서 퇴사를 염두하고 있던 찰나에 꽃집을 시작하게 됐어요. 근데…